[인터뷰] 장애 형제자매의 자립과 거처 - 1부 🏠

[인터뷰] 장애 형제자매의 자립과 거처 - 1부 🏠

레몬자몽
@lem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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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의 이름은 가명입니다.


비장애형제자매들을 인터뷰하면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질문이 있어요.

부모님이 안 계시면, 내 형제자매는 어디에서 살게 될까?

저도 중증 발달장애 동생이 있지만, 아직까지 이 부분이 참 막막해요. 그러던 중, 어머니께서 그룹홈을 운영하신다는 비장애 형제자매 '별⭐'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총 3편의 인터뷰를 통해 그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비장애 형제자매로서 하는 고민 중 하나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면 좋겠어요.


들어가며 👋

Q1. 나와 가족을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형제자매는 몇 살이고, 지금 어디에서 누구와 지내며, 요즘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Q2. 내 형제자매는 어떤 사람인가요?

- ‘내 형제자매’를 떠올리면 어떤 모습이 먼저 떠오르나요?


자립이라는 말 🗝️

Q3. ‘자립’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Q4. 형제자매에게 자립이란 무엇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요?

Q5. ‘탈시설’이라는 말을 언제 처음 들으셨고, 그 때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어디에서 살게 될까? 🏠

Q6. 형제자매가 앞으로 어디에서 살지 구체적으로 그려 본 적이 있나요?

- 어떤 선택지든 고를 수 있다면 무엇을 고르고 싶은가요?

Q7. 형제자매 본인은 어디에서 살고 싶어 할까요? 물어본 적이 있나요?

Q8. 이용할 수 있는 제도나 서비스를 알고 계신가요? 어떤 경로로 알게 되셨나요?

Q9. 형제자매의 미래를 위해 가족이 지금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Q10. 부모님과 이 이야기를 나눠 보신 적이 있나요?


*대표 이미지 출처: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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