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인사이트: 내 꿈을 공유하기 💡
레몬자몽
@lemon99•읽음 12
근거 기반의 실제로 가족 센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시는 교수님의 세미나를 들었어요.
향후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도 참고하면 좋을 내용이 많아 몇 가지 일반적인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봐요.
1️⃣ 내 전공을 정확하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해요 🎯
아동가족학과 사회복지학 사이 경계는 모호해요. 내가 정확하게 어떤 강점을 지녔고, 무엇을 줄 수 있는지 확실하게 설명할 능력을 갖춰야 해요.
2️⃣ 유기적 연결성을 갖춰야 해요 🔗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은 너무 쪼개져 있어요. 만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프로그램 간 유기적 연결성이 있어야 해요. 이건 어떤 분야이든 마찬가지예요.
3️⃣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조율을 해야 해요 ⚖️
가장 엄밀하고 이상적인 것과, 현실적인 것 사이에서 유연함을 발휘해야 해요. 예를 들어 가족센터와 협력을 한다면 사업이 정확하게 12월에 마무리되는 것을 선호해요. 1년 단위로 사업을 꾸려야 하기 때문인데,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 해요. 이와 함께 cost-effectiveness를 항상 고려해야 해요.
4️⃣ 아버지 참여를 강조해야 해요 👨👧
지금 시대의 흐름이 그래요.
5️⃣ 꿈을 공유해야 해요 🤝
이것이 나만의 꿈이 아니고, 어떻게 너의 꿈도 될 수 있는지를 강조해야 해요. 내가 만드는 실천들을 어떻게 고도화할 것인가?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지점을 어필해야 해요.
*대표 이미지 출처: ChatG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