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질적 연구 관련 학회 기조 강연 내용 중 기억에 남는 것과 제 생각을 적어 보았어요.
연구 대상자마저 AI가 되는 시대 🤖👥
사람을 시뮬레이션하는 AI, InnerPond 실험 🎭
LLM의 시대에 연구의 초점은? 🎯🧭
AI 연구가 점점 사회과학화되고 있고, 그 안에서 인간의 경험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반대로 (사회과학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연구자라 그런지) 인간이 설 자리가 어디인가를 더 고민하게 되는 하루였어요. 점점 AI와 인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데, 중심을 잘 잡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