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고 싶은 걸 해야 해 🎈
레몬자몽
@lemon99•읽음 42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다가, 공감하는 구절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내가 원하는 곳에 있어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
원하는 방식으로 돈을 벌지 않으면, 돈을 벌어도 행복해지지 않는다.
첫 문장이 너무 맞는 말이에요.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것을 해야 해요.
(원하는 방식으로 돈을 벌지 않으면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말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끝내줄 만큼 큰 돈을 벌면 어느 정도는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건 제가 그만큼 벌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우리는 변화가 너무나 빠른 시대를 살고 있어요.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20대인데도 변화에 적응하기가 힘들 지경이에요.
게다가 툭하면 지금 청년들이 일하기 어려운 시대다, 대체되기 쉽다 같은 말이 나와요.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져야 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
친구들과 이 이야기도 정말 많이 했어요.
하지만 결국 결론은 하나예요.
'무슨 직업을 갖냐'가 아니라, '무슨 일을 하냐(ing)'로 정의해야 한다는 것.
더 이상 하나의 직업이라는 건 없어요.
*대표 이미지 출처: 미드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