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가족의 장애를 수용하는 법

[인터뷰] 가족의 장애를 수용하는 법

레몬자몽
@lemon99
•읽음 741

한 연구에 따르면, 자녀가 장애 진단을 받는 것은 암 진단을 받는 것만큼의 심리적 충격을 유발한다고 해요. 특히 어린 자녀가 장애로 진단을 받았거나 장애가 의심된다면, '부정'의 단계는 더욱 길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가족으로서, 특수교사로서 깨달은 바는, 가족의 행복은 장애를 '온전히 수용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비장애형제자매의 시선에서 바라본 장애의 수용에 대한 인터뷰 글을 가져와 봤어요.



수용의 지연에 대하여 ⏳


교사로서 마주하는 '장애의 수용' 🌱


맺음말 ☀️


힘든 걸 알지만, 장애를 일찍 수용할수록 가족에게는 더 큰 안정과 여유가 찾아와요. 장애의 수용은 전등 스위치를 켜고 끄는 것처럼 단번에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요. 가족들이 이 인터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함께 읽어보면 좋은, '수용'과 관련된 워크숍 후기를 첨부해요.)

 

*대표 이미지 출처: ChatGPT

 

관련 태그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