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은 세계 자폐인의 날이에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흥행으로 대중이 '자폐'라는 단어에 친숙해졌지만, 자폐 중 서번트 신드롬은 극히 드물어요. (대부분은 저기능 자폐에 해당해요.) 모든 장애는 각자의 특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서, 오늘은 제가 장애인 가족으로서 했던 생각을 글로 가져왔어요.
같은 장애인의 가족이라도 공감이 되는 지점과 아닌 지점이 다 달라요. 장애가 없다 하더라도 우리 모두는 다른 특성이 있고, 그래서 서로 다른 지원을 필요로 하지요. 모든 개인은 다 다르니, 서로에게 좀 더 민감하고 친절해지고자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