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상에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중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라보는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상대의 위치도 달라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제가 미디어 또는 디지털 리터러시의 힘을 갖는다면 걸러야할 것들은 거를 수 있겠지요. 저도 뉴스레터 많이 받아보는데 어느 것도 완벽하지 않으니 적당히 섞어서 참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