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오라!" 알맹상점을 소개합니다

뭉빵
@ivorysofa
•읽음 9

알맹상점은 이렇게 외칩니다.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오라”

알맹상점은 세상 모든 걸 리필하는 날을 꿈꾸며 2020년 망원시장 근처에 등장한 동네 리필샵입니다.


  1. 리필스테이션이 뭔데?

    우리가 세제를 사면 세제 용기는 쓰레기가 됩니다.

    그렇다면… 이미 가지고 있는 세제 용기에 내용물만 다시 담는다면? 쓰레기는 생기지 않겠죠.

    바로 이걸 가능하게 하는 곳이 리필스테이션입니다.

    알맹상점에서는 세제 뿐만 아니라, 화장품, 원두, 향신료 등을 리필 할 수 있습니다.


  1. 어디에 있는데?

    알맹상점은 서울 망원동과 서울역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서울 망원점은 제로웨이스트 제품과 리필 벌크 제품을 갖춘 매장!

  • 서울역점은 일회용품 없는 비건 카페가 함께 있는 제로웨이스트 매장!


  1. 무엇을 이용할 수 있는데?

    기업이나 단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알맹상점의 또다른 서비스가 여기 있습니다.

    🚛 ‘없슝이 간다’ 일회용없다방

    전기차로 찾아가는 일회용품 없는 다방.

    환경을 생각하는 알맹상점인 만큼 비건 음료도 가능합니다.

    서울과 수도권 내에서 행사가 있다면 신청해보세요!

    📦 B2B 도매몰

    제로웨이스트 품목을 도매가로 조금씩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체, 학교, 제로웨이스트 팝업 및 오프라인 가게만 신청 가능하며, 도매몰을 이용하려면 <almangmarket.co.kr>에 가입한 후에 등업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도매몰 수익의 일부는 도모도모에 속한 제로웨이스트 가게들의 자원순환 캠페인에 기부됩니다.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