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 독서템 6종 추천: 책갈피·북커버·독서등까지 📚

가을 겨울 독서템 6종 추천: 책갈피·북커버·독서등까지 📚

고슴이의비트
@gosum_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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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는 책이 가장 잘 읽히는 순간이 있나요? 저는 날이 쌀쌀해질수록 따뜻한 자리에서 책장을 넘기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무릎에는 담요를 덮고, 곁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을 두고요. 이번 가을과 겨울에는 뉴니커의 독서 시간에 포근함을 더해줄 아이템을 하나씩 들여보면 어떨까요?

by. 에디터 베니 🌙

이미지 출처: dumaneehome

1️⃣ 두마니홈 ‘리틀 스웨터 책갈피’ 🔖​

책에도 겨울 옷을 입혀주고 싶다면 두마니홈의 ‘리틀 스웨터 책갈피’를 살펴봐요. 작은 스웨터와 양말을 끈으로 연결한 손뜨개 책갈피인데요. 읽던 페이지에 끼워두면 책이 미니어처 옷 한 벌을 걸친 듯한 모습이 돼요. 분홍·회색부터 노랑·민트 등 색 조합도 다양해서, 책 표지와 어울리는 색을 고르는 재미도 있어요. 


이미지 출처: WARMGREY TAIL

2️⃣ 웜그레이테일 ‘코튼모달 블랭킷’ 🛋️

소파나 침대 한구석에서 책을 펼칠 때 무릎을 덮어줄 담요 한 장 있으면 반갑잖아요. 웜그레이테일의 ‘블라썸 체크 코튼모달 블랭킷’은 촉감이 부드럽다는 후기가 많은 제품인데요. 무릎에 덮기 좋은 하프 사이즈와 넉넉한 싱글 사이즈가 있어요. 평소에는 침대·소파에 걸쳐두었다가 책 읽을 때 슥 꺼내봐요.


이미지 출처: Common Nuovo

3️⃣ 커먼누보 ‘북커버’ 📓

가을·겨울에 자주 입는 뽀글이 외투를 책에도 입혀보면 어떨까요? 커먼누보의 ‘누보 플러스 북커버’는 겉에는 보아 플리스, 안쪽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했어요. 책을 감싸 쥘 때 보들보들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안쪽 포켓에는 메모지나 포스트잇을 넣어둘 수 있고, 밴드는 책장을 고정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평소 읽는 책의 크기를 확인한 뒤 골라봐요.


이미지 출처: 요목조목

4️⃣ 요목조목 ‘은행 독서링’ 🍁

한 손엔 책을 다른 손에는 차 한 잔을 들고 싶을 때 요목조목의 ‘은행 독서링’을 추천해요. 은행잎과 단풍잎 중에 고를 수 있고, 무료 각인도 돼요. 손가락에 끼워 책을 펼친 상태로 받쳐줘서 대중교통에서 한 손으로 읽을 때도 문제 없어요. 


이미지 출처: Panasonic

5️⃣ 파나소닉 ‘집게 독서등’ 💡

자기 전 침대에 들어가 책 읽고 싶은데,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조명이 필요하다면 파나소닉의 ‘집게형 무선클립 독서등’은 어때요. 책이나 침대 헤드에 집어 고정하고 유연하게 구부려 빛의 방향을 맞출 수 있는데요. 밝기와 색깔도 조절할 수 있으니 원하는 분위기로 맞게 밤 독서를 즐겨봐요.    


이미지 출처: TACTILITY STUDIO

6️⃣ 탁틸리티 스튜디오 ‘양모 펠트 문진’ 🔮

책 위에 올려두는 문진까지 포근했으면 하는 뉴니커라면 탁틸리티 스튜디오의 ‘양모 펠트 문진’을 눈여겨봐요. 양모 특유의 보송보송한 결과 어우러지는 색감이 매력적인 소품인데요. 책을 읽다 잠깐 쉬어갈 때는 양모의 질감도 느껴봐요. 책을 덮은 뒤에도 책상 위 작은 오브제로 즐길 수 있어요. 지금은 모두 품절 상태지만, 비정기적으로 판매가 열린다고 하니 인스타그램에서 오픈 소식을 지켜봐야 해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