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겨울, 집에서도 따뜻하게! 포근한 홈웨어·리빙 소품 6종 추천 🏠🧦 (ft. 파자마·수면양말)

쌀쌀한 가을·겨울, 집에서도 따뜻하게! 포근한 홈웨어·리빙 소품 6종 추천 🏠🧦 (ft. 파자마·수면양말)

고슴이의비트
@gosum_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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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혹시 환절기를 맞아 옷장 정리했나요? 정리 후 “좀 더 포근하고 따뜻한 홈웨어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면 오늘 에디터의 큐레이션을 살펴봐요. 가을·겨울에 입기 좋은 홈웨어부터 잡화와 리빙 아이템까지 찾아봤어요. 

by. 에디터 조 🌿

이미지 출처: LAZYZ

1️⃣ 레이지지 스트라이프 파자마 💕

부드럽고 깔끔한 무드의 홈웨어를 좋아한다면 레이지지의 ‘스테이 스트라이프 파자마’를 추천할게요 분홍색 면 원단에 아주 옅은 흰색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디자인인데, 무채색 옷을 자주 입게 되는 가을·겨울에 기분 전환이 될지도 몰라요. 원단이 부드럽고 사이즈가 여유로운 오버핏이라는 후기가 많으니 참고해요.


이미지 출처: oggitt

2️⃣ 오끼뜨 벨크로 떡 슬리퍼 🍡

보온뿐 아니라 귀여움도 챙기고 싶은 뉴니커라면 오끼뜨의 ‘벨크로 떡 슬리퍼’는 어떨까요? 슬리퍼 발등 부분에 절편·송편·무지개떡 등 떡 모양 와펜을 붙일 수 있는 제품인데요. 벨크로 타입으로 원하는 위치에 붙여 꾸밀 수 있어요. 슬리퍼가 2팩 들어 있는 구성이라 가족과 함께 신거나 손님용으로 두기도 좋아요.


이미지 출처: THERIGG

3️⃣ 더프리그 에르타 포인트 러그 🛏️

이제 아침에 일어나 바닥에 첫발을 디딜 때 차가운 바닥이 느껴지는 계절이 왔잖아요. 가을·겨울에 사용할 인테리어 소품을 찾고 있다면 더프리그의 ‘에르타 포이트 단모 극세사 침대 러그’를 살펴봐요. 사이즈는 70X160으로 침대 옆·주방 등 다양한 곳에 펼쳐 놓기 좋고, 극세사 원단이라 포근함이 잘 느껴진다고. 쨍하지 않은 다홍빛에 줄무늬가 들어간 디자인이라 빈티지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도 좋아요.


이미지 출처: GBH

4️⃣ GBH 라이트 후디드 로브 🧖

샤워 전후 쌀쌀한 공기가 신경 쓰인다면 GBH의 ‘라이트 후디드 로브’를 추천해요. 후드가 달려 있어 샤워 후 하나만 툭 걸치고 나오기 좋은 샤워가운인데요. 사이즈는 2가지고, 흡습성이 좋은 코마사 면 소재를 사용했다고 해요. 색상도 검은색이라, 시크한 무드가 취향인 뉴니커에게 어울릴 거예요.


이미지 출처: TSH

5️⃣ TSH 베리웜 부츠 수면양말 🧦

수면양말 하나 장만하려고 했던 뉴니커라면 TSH의 ‘베리웜 부츠 수면양말’을 살펴봐요. 두툼한 극세사 털 원단을 사용해 양말을 신으면 마치 겨울 부츠를 신은 것 같은 모양이 되는데요. 사이즈가 넉넉해서 발을 압박하지 않고, 미끄럼방지 처리도 돼 있다고. 색상은 아이보리·그레이·블루·핑크·버건디 등 7가지라고 하니, 취향에 맞게 골라봐요.


이미지 출처: GREEN BLISS

6️⃣ 그린블리스 고양이 안대 🐱

그린블리스의 ‘Cats’ 수면 안대는 불빛 때문에 밤에 깊이 잠들기 어려웠던 뉴니커에게 추천할게요. 김효은 작가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제품으로, 고양이 여러 마리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코 부분이 깊이 파여 있어 뜨지 않고 눈에 밀착되도록 설계했다고. 안감에는 벨벳 느낌의 원단을 써서 부드럽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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