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후 속이 더부룩? 부담 없이 먹을 저당·저칼로리 간식 추천 🍪🍵
뉴니커, 연휴에 명절 음식 많이 먹었나요? 기름진 명절 음식에 속이 조금 더부룩해진 채 연휴가 끝났다면 오늘 소개하는 가벼운 간식거리들을 살펴봐요. 간식이 당길 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들만 소개해볼게요.

1️⃣ 잇츠베러 크래커 🍪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먹을 간식이 필요하다면 단백질,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은 잇츠베러 크래커를 살펴봐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비교적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비건 크래커인데요. 맛도 약콩·얼그레이·초코시나몬·쑥 등 6가지로 다양하고, 고단백 과자이지만 “속세의 맛”이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아요.

2️⃣ 백다담 우롱차고 🍵
기름진 명절 음식으로 속이 불편한 뉴니커에게는 백다담 우롱차고를 추천해요. 티백이 아니라 작은 조각으로 개별 포장된 형태라, 뜨거운 물에 넣어 녹이기만 하면 되는데요. 부피가 작고 쓰레기도 나오지 않아 가볍게 들고 다니며 마시기 좋아요. 홍차고·보이차고 등 다른 차 종류도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3️⃣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시그니처 🥛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다면 그릭데이의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는 어떨까요? 유청을 85% 제거해 꾸덕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인데요. 샐러드·요거트 볼 같은 메뉴를 만들 때나 빵에 발라먹기 좋아요. 만약 조금 더 부드러운 식감의 요거트가 좋다면 그릭요거트 라이트를 추천해요.

4️⃣ 옐로욜로 카카오칩 🥥
옐로욜로 카카오칩은 카카오 페이스트와 코코넛 과육으로 만든 과자예요. 설탕 대신 코코넛꽃액즙을 첨가했고 한 봉지에 96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데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잘게 부숴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고, 냉동실에 30분 정도 뒀다가 먹으면 더 식감이 더 바삭해진다고 해요.

5️⃣ 오설록 콤부차 애플파인 🍏
탄산음료 대신 마실 걸 찾는다면 오설록 콤부차를 추천해요. 사과와 파인애플을 블렌딩한 분말 스틱형 콤부차로, 물에 간편하게 타 마실 수 있는데요. 산미와 톡 쏘는 탄산감이 있어 기름진 음식을 먹고난 후에 마시기 좋아요. 플레인 탄산수에 타서 마시거나 그릭요거트에 섞어 애플파인 요거트볼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어요.

6️⃣ 마이노멀 말차 초코볼 아몬드 🍫
간식은 먹되 당은 줄이고 싶은 뉴니커에게는 마이노멀 말차 초코볼을 추천해요. 아몬드를 말차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고, 설탕과 말티톨을 넣지 않은 저당 초콜릿이라 포만감이 채워지거든요. 말차맛 이외에도 다크·밀크·민트 초콜릿 맛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