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가을에 꼭 필요한 보습 충전 뷰티템 6개 추천 (ft. 바디로션·장벽크림) 🧴
뉴니커, 벌써 그 시기가 왔어요. 쌀쌀한 바람에 피부가 건조하고 땅기기 시작하는 계절이요. 지금 공감하고 있을 뉴니커를 위해, 오늘은 가을철 피부 보습을 위한 뷰티템 6개를 소개할게요. 얼굴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들로 준비했어요. 직접 사용해본 뉴닉·퍼블리 팀원들의 추천도 담았으니 한번 살펴봐요. (🦔: 광고 아니슴!)

1️⃣ 아로마티카 ‘멜로우니스 바디오일’ 🫒
샤워 후 유독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아로마티카의 ‘멜로우니스 바디오일’을 추천해요. 올리브·아몬드·보리지씨·아마씨 등 식물성 오일을 섞어 만든 오일로 보습막을 만들어준다고 해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은 상태에서 마사지하듯 펴 바르면 잘 흡수되고, 우디 플로럴한 잔향도 남는다고. (에디터 진 🐋: 촉촉하고 향도 좋아서 추천해요.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돼서 편하고요!)

2️⃣ 더마팩토리 ‘피부장벽 크림’ 🤍
환절기마다 피부 고민이 늘어나는 뉴니커라면 더마팩토리의 ‘피부장벽 크림’은 어떨까요? 세라마이드와 스쿠알란 같은 보습 성분이 들어 있고, 피부지질과 비슷한 구조의 성분을 5% 담아 피부 보습과 장벽 케어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150g으로 대용량이라 비교적 부담 없이 듬뿍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에디터 조 🌿: 몇 통 썼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저의 최애템이에요. 건성 피부를 가진 뉴니커에게 추천해요!)

3️⃣ 웰빙헬스팜 ‘고운발’ 크림 👣
약국템으로 입소문이 난 웰빙헬스팜의 ‘고운발’ 크림이에요. 발 전용 보습 크림으로, 발뒤꿈치가 갈라지고 거칠거칠해지는 게 신경 쓰일 때 사용하기 좋은데요. 굳은살과 각질이 생기기 쉬운 뒤꿈치에 도톰하게 바른 후 양말을 신고 자면 다음 날 훨씬 부드러워진다는 후기가 많아요. (마케터 우디 🌲: 좋은 제품은 기능에 집중한다... 라는 걸 보여주는 크림이에요. 바르고 자면 아기 발 돼요!)

4️⃣ 키엘 ‘얼티밋 스트렝스 핸드 살브’ 🙌
손 씻을 때마다 손이 건조해진다면 키엘의 핸드크림을 사용해봐요. 사실 핸드크림보다는 연고(살브)에 가까울 만큼 꾸덕꾸덕한 제형이 특징인데요. 발림성이 묵직하지만 끈적이지 않고, 보습막이 오래 유지된다고 해요. 무향이라 향에 민감한 뉴니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에디터 모니카 🌳: 악건성인데 건조한 날씨에 손이 틀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5️⃣ 락토덤 ‘생보습 바디로션’ 🧴
팍팍 쓸 수 있는 대용량 바디로션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락토덤의 ‘피부에 유익한 생보습 바디로션’을 추천할게요. 종근당건강의 유산균 발효 기술을 담은 브랜드에서 만든 제품인데요. 보습을 강화해주는 유산균 발효물과 피부보호에 효과가 있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해요. (에디터 철수 🎵: 끈적이는 바디로션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산뜻하게 발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6️⃣ 러쉬 ‘로즈 아르간 보디 컨디셔너’ 🌹
로션 바를 시간도 없이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다면, 러쉬의 ‘로즈 아르간 보디 컨디셔너’를 써봐요. 샤워 중 물기 있는 피부에 바른 뒤 씻어내면 되는 제품인데요. 아르간 오일과 브라질넛, 시어버터 성분이 들어 있어 촉촉하고, 다마스크 장미의 은은한 꽃향기가 오래 지속된다고 해요. (에디터 진 🐋: 샤워 마지막에 바르고 헹궈내면 돼서 편리해요. 아주 리치한 보습감은 아니지만 사용하면 피부가 땅기지 않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