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노멀: 영양제 24알 먹던 직장인이 연 매출 400억 ‘저당 1세대’ 브랜드를 만들기까지 🍯

마이노멀: 영양제 24알 먹던 직장인이 연 매출 400억 ‘저당 1세대’ 브랜드를 만들기까지 🍯

고슴이의비트
@gosum_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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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마이노멀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뉴니커는 건강을 위해 챙기는 습관이 있나요? 채소 자주 먹기, 음료는 제로 음료를 마시기, 간식 줄이기 등 다양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몇 년 사이 ‘저당·제로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저당 식품이 우리에게 익숙한 선택지가 됐잖아요. 편의점에서도 저당 식품들을 많이 볼 수 있고요. 그런데 이 ‘저당·제로 트렌드’의 시작부터 함께한 브랜드가 있다고 해요. 바로 ‘마이노멀’!

저당·웰니스 식품 브랜드 마이노멀은 2018년 시작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저당 식품을 제안하고 만들어오고 있어요. 이제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너도나도 저당 제품을 내놓고 있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당’이 모두에게 익숙한 단어는 아니었잖아요. 마이노멀은 어떻게 이 낯선 시장에 뛰어들어 저당 트렌드를 이끌고, 지금의 자리까지 온 걸까요? 오늘 브랜드 픽에서는 바쁜 직장인의 건강 고민에서 출발해 연 매출 400억 브랜드로 성장한 마이노멀의 이야기를 살펴볼게요.

[브랜드 픽] 지금 주목해야 할 브랜드의 철학·스토리·가치를 에디터의 기준으로 엄선해 소개해요. 왜 우리는 이 브랜드에 주목해야 하는지, 이 브랜드는 어떤 가치를 담고 있는지까지. 비트 큐레이션에서 단순히 브랜드를 소비하는 걸 넘어 브랜드의 맥락을 만나보세요.

좋은 음식과 좋은 삶, 마이노멀이 국내 최초로 ‘저당’을 제안한 이유 🥬

마이노멀 이형진 대표는 “좋은 음식은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마이노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왔어요. 이 대표 스스로도 좋은 음식을 통해 건강과 삶을 회복한 경험이 있거든요. 회식이 잦은 직장에서 일하던 시절, 몸무게가 20kg이나 늘고 피부 트러블이나 기억력 저하까지 겪었다고. 하루에 영양제를 24알씩 챙겨 먹어도 몸은 나아지지 않았고요.

그러던 중 당류를 줄이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접하면서 3개월 만에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다고 해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이 몸 전체 컨디션에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감한 거예요. 이때부터 이 대표는 생리학을 공부하는 ‘건강 덕후’가 됐고, 2018년 단순한 저칼로리가 아니라 ‘저당·혈당 관리’ 식품을 만들기 위해 창업에 뛰어들었어요.

브랜드 이름은 부끄럽지 않은 기준을 만들겠다는 뜻의 ‘마이노멀’로 지었는데요. 처음 선보인 제품인 ‘방탄커피’는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목표액 5057%를 달성했다고 해요. 9년 차가 된 지금은 연 매출 400억 원 규모의 대표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했고요.

마이노멀이 ‘국민 저당 브랜드’가 될 수 있었던 3가지 포인트 ✨

요즘은 대기업들도 잇달아 저당 시장에 뛰어들고 있잖아요. 이런 가운데 마이노멀이 눈 높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저당 트렌드를 이끈 배경 3가지를 살펴볼게요.

1️⃣ 가장 익숙한 곳부터! 냉장고 속 ‘기초 식재료’ 라인업 🧂
식품 대기업들이 국민 브랜드가 된 배경에는 '설탕', '미원'처럼 전 국민이 쓰는 기초 식재료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마이노멀도 ‘저당’을 모두의 냉장고에 넣기 위해 설탕 대체재인 ‘알룰로스’에 집중했다고. 알룰로스 시럽을 시작으로 가정집 냉장고 70%에 있다는 케첩, 마요네즈, 고추장까지 저당 라인업을 확장한 거예요. 가장 익숙한 곳부터 시작한 결과,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었다고.

2️⃣ 어려운 성분표 말고, 직관적이고 ‘클린한’ 원재료 🍃
요즘 시중에 있는 저당 제품들을 보면, 당류가 0g이어도 혈당을 올리고 속을 불편하게 만드는 ‘말티톨’이나 합성첨가물을 쓰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마이노멀은 원가가 3배 비싸더라도 혈당 반응이 거의 없는 진짜 알룰로스만 고집해왔어요. 첨가물을 덜어낸 깨끗한 성분표로 “제대로 된 저당 제품을 고르고 싶어!” 하는 똑똑한 2030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요. 실제로 마이노멀 저칼로리 딸기잼의 성분표에는 딸기 50%, 알룰로스, 펙틴, 구연산 4가지만 적혀있다고.

3️⃣ ‘저당’을 넘어 ‘밀가루 제로’로 🍪
마이노멀은 최근 설탕과 밀가루를 많이 사용하는 젤리, 초코볼 등 간식류까지 제품군을 넓혔어요. 밀가루 간식을 먹고 나면 유독 소화가 잘 안되거나 피부 트러블이 올라와 부담스러운데, 달콤한 디저트는 포기하기 어려웠던 적 있지 않나요? 단순한 당 줄이기를 넘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포착하고 밀가루 ZERO ‘두부면’부터 ‘제로촉’ 초코칩 쿠키까지 선보인 거예요.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사와 디저트의 기준을 세워온 마이노멀은 저당에 이어 ‘밀가루 제로’라는 방향성을 또 한 번 앞서 제안하고 있어요.

“내가 안 먹는 건 안 만들어요” 마이노멀의 깐깐한 고집이 통한 이유 🎯

저당·제로 트렌드에 힘입어, 이제는 대기업들도 저당 제품을 수없이 쏟아내는 시대잖아요. 신제품을 내놓는 속도나 마케팅 규모만 보면 마이노멀 같은 브랜드가 밀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하지만 마이노멀이 대기업들과의 속도전 속에서도 사람들에게 유독 깊은 신뢰를 받는 이유는 “가장 눈 높은 건강 덕후들의 기준을 통과하겠다”라는 확실한 원칙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미 건강에 좋다는 건 다 챙겨 먹어본 똑똑한 소비자들은 원가가 비싸도 제대로 만든 원재료와, 성분표 뒤에 숨겨진 작은 눈속임을 단번에 알아차리거든요.

그러니까 마이노멀은 “내가 직접 먹고, 내 가족에게 줄 수 있는 기준만 만든다”라는 고집을 꾸준히 지켜온 거예요. 저당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이런 노력 덕분에 2030 다이어터와 건강 덕후 직장인들 사이에서 ‘클린 웰니스’ 브랜드라는 평으로 계속해서 선택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이번 주, 가벼운 식단이 끌린다면? 라이프스타일별 마이노멀 제품 추천 🛒

마이노멀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나에게 맞는 저당 아이템이 궁금해진 뉴니커를 위해 마이노멀 인기 제품 3가지를 추천할게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추천 포인트를 정리했으니 한번 살펴봐요.

1️⃣ 알룰로스 & 저당 소스·장류 🍅
요리할 때 설탕 쓰기 찜찜했던 자취러나 요리 덕후라면, 마이노멀의 알룰로스와 저당 소스, 장류 라인 제품들을 추천해요. 설탕과 가장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와 당류 걱정을 덜 수 있기 때문인데요. 냉장고에 없어서는 안 되는 생필품인 케첩, 고추장 등 기초 식재료부터 저당을 시도해보면 일상 요리에서 당류가 주는 부담을 덜 수 있을 거예요.

2️⃣ 밀가루 ZERO 두부면 🍜
“다이어트하는 중인데, 면은 포기 못 하겠어!” 하는 뉴니커에게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두부면을 추천할게요. 정제 밀가루 대신에 고소하고 건강한 두부로 만든 면이라,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채우고 속은 한결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3️⃣ 밀가루 없는 쿠키, 제로촉 🍪
오후 3시만 되면 당이 당겨서 간식을 먹게 되는 직장인 뉴니커 있지 않나요? 달콤하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화 불량과 피부 고민이 따라오고요. 이런 뉴니커들에게는 정제 밀가루가 아니라 가루쌀과 아몬드 가루를 사용해 속이 편안한 클린 간식, ‘제로촉’을 추천해요. 달달한 초콜릿 맛은 살리면서도 속이 불편할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고.

바쁜 일상에서 식단 관리를 하는 건 ‘정신력으로 참아야 하는 괴로운 일’로 느껴질 때가 많잖아요. 하지만 먹을 것을 고를 때 제대로 만든 원재료와 디테일을 따지다 보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게 쉽고 즐거운 일이 될지도 몰라요. 음식을 만드는 기준은 깐깐하게, 일상은 가볍게 채워주는 마이노멀의 이야기를 살펴봤는데요. 뉴니커들도 자신을 위해 제품 뒷면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밀가루 제로’ 저당 초코칩 쿠키 맛보러 가기 🍪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