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듬뿍! 간단하고 건강한 ‘파이버맥싱’ 레시피 추천 🍴
뉴니커, 혹시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봤나요? 요즘 식이섬유가 가득한 식단을 먹는 게 새로운 건강관리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파이버맥싱이 궁금했던 뉴니커를 위해 렌틸콩·치아 씨드·양배추·귀리 등이 들어간 6가지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저장해뒀다가 직접 만들어보는 걸 추천해요!

1️⃣ 양배추 만두 🥬
밀가루 만두피 대신 살짝 데친 양배추잎으로 만두소를 감싸 만드는 만두예요. 만두피를 직접 빚을 필요 없이 내가 원하는 재료를 채워 돌돌 말기만 하면 돼서 생각보다 간단하다고. 노릇노릇 구워 군만두로 먹어도 맛있고요. 양배추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좀 더 건강한 방식으로 만두가 먹고 싶을 때 시도해보기 좋은 레시피예요.

2️⃣ 초콜릿 땅콩버터 바나나 바크 🍫
바크(Bark)는 ‘나무껍질’이라는 뜻으로, 요거트나 뮤즐리 등을 이용해 얇고 바삭하게 만드는 디저트인데요. 초콜릿 땅콩버터 바나나 바크는 바나나 슬라이스 위에 녹인 초콜릿, 땅콩버터, 그릭 요거트를 올려 얼리면 완성돼요. 바나나와 땅콩버터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달콤한 디저트를 먹으면서도 부담을 덜 수 있다고.

3️⃣ 렌틸콩 토마토 스프 🍅
렌틸콩과 토마토 모두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은 재료인데요. 렌틸콩 토마토 스프는 데친 토마토와 렌틸콩, 볶은 채소를 함께 푹 끓이기만 하면 되는 스프라 요리 초보도 시도해보기 좋아요. 렌틸콩이 국물에 걸쭉함을 더해주는데, 여기에 바게트 같은 빵을 곁들이면 브런치나 저녁 메뉴로도 잘 어울려요.

4️⃣ 치아씨드 푸딩 🥣
“건강한 디저트 어디 없나?” 하며 찾는 뉴니커에게는 치아씨드 푸딩을 추천해요. 치아씨드를 우유나 두유에 불려 젤리처럼 만드는 디저트인데요. 치아씨드가 수분을 흡수하면서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치아씨드와 우유로 만든 베이스 위에 취향에 맞게 과일, 그래놀라 등을 올려 먹는 걸 추천해요.

5️⃣ 시금치 또띠아 랩 🌯
시금치 또띠아 랩은 통밀 또띠아에 시금치와 다양한 채소를 채워 말아먹는 음식이에요. 시금치를 갈아 직접 시금치 또띠아를 만들 수도 있고요. 두 가지 레시피 모두 생각보다 간단히 만들 수 있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 식사나 도시락 메뉴를 고민하고 있다면 시금치 또띠아 랩을 추천해요.

6️⃣ 오버나이트 오트밀 🌾
아침에 바쁜 뉴니커라면 5분만 투자해도 만들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추천해요. 오트밀 5~6 스푼에 우유, 요거트를 넣고 냉장고에 하룻밤 두기만 하면 완성되는 메뉴인데요. 귀리는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간단한 건강식으로 추천하고, 바나나·블루베리 등 토핑을 얹어 먹을 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