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닉X캔바] 뉴닉이 업무 생산성을 위해 선택한 툴은? 🔍💻 (feat. 캔바 무료 체험 이벤트 🎁)
뉴니커, 일하다 보면 “아, 이거 진짜 비효율적인데?” 싶은 순간들 한 번쯤 있지 않나요? 빠르게 떠오르는 생각을 팀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간단한 자료 하나 만드는데 기획 따로, 디자인 따로 하느라 진이 빠지는 그런 순간들 말이에요.
항상 유익한 지식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달리는 뉴닉 팀도 최근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문제였어요. 그래서 뉴닉이 아주 솔직하고 리얼한 실험을 하나 선언하려고 해요. 마침 캔바에서 협업 제안이 왔을 때, 뉴닉은 당당하게 역제안을 던졌거든요. “🦔: 광고 기사 한 줄로는 뉴니커들을 납득시킬 수 없슴. 우리가 직접 써보고, 진짜로 업무 효율이 올라가는지 검증할 판을 깔아주슴!” 그렇게 뉴닉은 오늘부터 진짜 캔바(Canva)로 일해볼 거예요.
근데 왜 하필 캔바야? 👀

- 🧠 나를 기억하는 AI: 내 작업 방식을 학습해서, 브랜드 이미지가 바뀌면 관련 디자인을 알아서 싹 업데이트해 줘요. 매번 새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 🗣️ 말만 하면 뚝딱: 텍스트나 음성으로 툭 던지면? 아이디어 기획부터 최종 결과물 완성까지 대화하듯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요.
- ⚙️ 시간을 벌어주는 커넥터 & 자동화: 슬랙, 구글 드라이브 등 매일 쓰는 업무 툴과 매끄럽게 연동되어 작업 과정을 확 단축해 줘요. 단순 반복 업무에 뺏기던 내 시간을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어요.
이미 전 세계 포춘 500대 기업의 95%가 사용할 만큼 글로벌 기업들의 만능 워크플로우툴로 자리 잡은 캔바. 과연 진짜 내 업무도 똑똑하게 덜어줄 수 있을지, 뉴닉이 직접 써보고 확인해 보려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더 스마트하게 일할까?” 뉴닉도 똑같은 고민을 했어요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새로운 툴이 나왔으니 써보자’가 아니에요. 뉴닉이 현업에서 찐으로 겪고 있는 아래의 4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존형(?) 실험에 가깝거든요.
- 생각과 전달 사이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 머릿속 아이디어를 구조화해서 팀원들에게 시각적으로 공유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 여기 번쩍, 저기 번쩍 끊기는 작업 흐름: 기획은 노션, 정리는 PPT, 시각화는 다른 툴… 수정 한 번 하려면 모든 툴을 다시 열어야 해요.
- 작은 일에도 리소스가 펑펑: 빠르게 쳐내야 하는 간단한 작업인데도 매번 디자인 리소스가 꽤 무겁게 들어가요.
- 같은 걸 봐도 다른 생각을 하는 우리: 줄글로만 소통하다 보니, 팀마다 해석이 달라져 결국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하는 일이 생겨요.
그래서 뉴닉이 써보고 솔직하게 검증할게요 (CEO 킴 포함!) 🔍

전략과 방향성을 빠르게 공유해야 하는 CEO, 기획부터 시각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야 하는 콘텐츠 PM, 끊임없이 설득력 있는 자료를 찍어내야 하는 세일즈 매니저까지. 각자의 직무에서 캔바의 AI 기능과 브랜드 키트 등을 활용해 진짜로 일하는 속도와 퀄리티가 달라지는지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에요.
앞으로 약 두 달간 캔바 온보딩부터 찐 사용 후기, 그리고 명확한 Before & After까지 투명하게 공개할 테니 기대해 주세요.
뉴니커를 위한 캔바 무료 이벤트 🎁
솔직담백한 검증기를 보면서 “나도 한 번 써보고 싶다!”고 생각할 뉴니커들을 위해, 뉴닉이 캔바한테 공수해 온 선물도 있어요. 바로 뉴닉 회원이라면 누구나 100% 받을 수 있는 ‘캔바 3개월 무료 체험권’이에요.
항상 여러 개의 탭과 창을 띄워놓고 마우스 휠을 바쁘게 굴리며 일하던 뉴닉 팀 역시, 이번 프로젝트가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특히 이번에는 뉴니커 모두에게 체험권을 쏘는 만큼,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캔바로 스마트하게 일하는 ‘일잘러’가 되어보는 건 어때요? 그럼, 다음 편 실사용 후기에서 만나요!
![[뉴닉X캔바] 뉴닉이 업무 생산성을 위해 선택한 툴은? 🔍💻 (feat. 캔바 무료 체험 이벤트 🎁)](https://d2phebdq64jyfk.cloudfront.net/media/article/7dd96af63cd644a68eefaf8acb10def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