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인이라면 저장하고 가… 독서가 쉬워지는 귀여운 독서템 6종 추천 📚🔖
작성자 고슴이의비트
비트 큐레이션 - 아이템 추천
독서인이라면 저장하고 가… 독서가 쉬워지는 귀여운 독서템 6종 추천 📚🔖
뉴니커는 책 읽을 때 애용하는 아이템이 있나요? 사실 저는 독서보다 독서템을 사 모으는 일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날이 갈수록 제 장바구니는 귀여운 독서템으로 가득 차고 있고요… 🫠 뉴니커도 저와 비슷한 마음일 거라고 믿으며, 오늘은 예쁜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갖춘 독서템 6가지를 소개할게요. 이 독서템들이 평소 독서하며 느꼈던 작은 불편함을 해결해 줄지도 몰라요.

1️⃣ 오네스 북-티 책갈피 🍵
핸드메이드 감성을 좋아한다면 오네스의 북-티 책갈피를 추천해요. 티백 모양의 원단 위에 ‘포근한 우리 집’, ‘오늘의 셔츠’, ‘탱글한 짭짤이’ 등 다양한 무늬가 박음질된 책갈피인데요. 재단부터 바느질, 마감까지 손으로 직접 만들어 자로 잰 듯 딱 떨어지진 않지만, 살짝 삐뚤빼뚤한 게 오히려 매력이에요.

2️⃣ 아날로그 키퍼 A6 노트 🗒️
아날로그 키퍼의 A6 로그북은 독서 노트로 딱이에요. 내지 형식이 없어 기록 자유도가 높은 노트를 찾고 있던 뉴니커에게 추천해요. 저는 독서 노트로 손바닥 정도의 크기에 너무 두껍지 않고, 모든 페이지가 180도로 잘 펼쳐지는 노트를 선호하는데요. 아날로그 키퍼의 노트를 보자마자 속으로 “바로 이거야!” 소리를 질렀어요. 컬러도 세라믹·플럼·갤럭시로 3가지인데, 저는 채도가 낮고 짙은 보라색인 플럼이 끌리더라고요.

3️⃣ 오이뮤 책책 손가방 🪡
”예쁜 북 커버 사야지…” 마음먹고 있던 뉴니커라면 오이뮤의 책책 손가방을 살펴봐요. 원단 안에 푹신한 솜이 들어가 있고, 겉면에는 누빔 디테일이 있어 동글동글 귀여운 매력이 있어요. 컬러도 두부·검정·담청·박하 등 다양하고요. 가방 내부에는 지퍼 주머니 1개와 날개 3개가 있어 실용성도 갖췄어요. 집 밖에서 독서할 때도 책, 필기구, 노트 등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을 거예요.

4️⃣ 울티 북마크 라이트 💡
혹시 어두운 밤에 책 읽어 본 뉴니커 있나요? 차분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고 싶은데 형광등은 너무 밝고, 무드등을 켜고 읽자니 책이 잘 보이지 않았던 경험 다들 있을 텐데요. 이럴 때 유용한 아이템이 바로 북 라이트예요! 울티 북마크 라이트는 책 사이에 북마크처럼 끼워 사용하는데, 딱 내가 읽을 페이지만 비춰줘 눈에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조명 온도와 빛 세기도 세밀하게 조절 가능하고요.

5️⃣ 비온뒤 이지컷 롱인덱스 📑
책 읽을 때 인덱스를 자주 쓴다면 비온뒤의 이지컷 롱인덱스를 추천해요. 색감이 쨍하지 않고 투명도도 적당해서 글자 위에 붙여도 잘 읽을 수 있거든요. 15cm 정도 길이의 인덱스에 자르는 선 2개가 있어서 원하는 대로 길이 조절도 가능하고요. 독서뿐 아니라 다이어리 꾸미기, 스케줄 기간을 표시할 때도 유용해요.

6️⃣ 알라딘 본투리드 북스토퍼 🦞
책 페이지가 저절로 넘어가서 불편했던 적 있다면 알라딘의 본투리드 책 펼침 고정 집게를 살펴봐요. 독서대와 기능은 비슷하지만, 야외에서 책을 읽을 때나 필사할 때 손이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특히 유용해요. 또 본투리드 집게는 아치형 모양으로, 책등이 집게에 닿지 않아 두꺼운 책도 잘 펼칠 수 있다고. 컬러도 레드·그레이·그린 등 6가지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고, 집게 손잡이 부분의 책 무늬 디테일도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