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해 계획 세우기 좋은 툴 5개 추천 📝
작성자 고슴이의비트
비트 큐레이션
2026 새해 계획 세우기 좋은 툴 5개 추천 📝
2026년이 시작된 지도 벌써 3주째, 혹시 아직 새해 계획 안 세운 뉴니커 있나요? 실은 저도 아직이랍니다 😊. 한 발짝 느리지만 그만큼 더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고 싶은 뉴니커들을 위해, 2026년 새해 계획 세울 때 활용하면 좋을 툴 5개 추천을 준비했어요.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애용한다고 해서 유명해진 방법, 바로 ‘만다라트’예요. 3X3 모양의 표를 9개 그리고, 제일 가운데 칸에 올해의 핵심 목표를 적어요. 가운데 표의 나머지 8칸에는 그 목표를 위한 세부 목표를 적고요. 이 세부 목표를 다시 나머지 8개 표의 가운데 칸에 적고, 나머지 칸에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 실천 방안을 적으면 돼요. 🔗 만다라트 탬플릿 추천

2️⃣ 비전 보드 📌
한 눈에 확 들어오는 이미지가 중요하다면 나만의 비전 보드를 만들어보길 추천해요. 올해 어떤 분위기로 살고 싶은지를 이미지로 구체화하는 건데요. 커다란 종이나 화면에 커리어·휴식·관계·여행 등 지금 내가 가장 끌리는 가치를 담고 있는 이미지, 문구를 배치하다 보면 내가 바라는 1년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고. PPT나 노션 등을 활용해도 되고, 나만의 탬플릿을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어요.

3️⃣ 한 장으로 보는 연간 캘린더 📅
다가올 1년을 조금 더 유기적으로 계획하고 싶다면 연간 캘린더를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의 큼직한 일정은 뭔지 체크하고, 이에 맞춰 휴식과 자기계발 일정을 어떻게 배치하면 좋을지 계획해둘 수 있거든요. 시험·이직준비·휴식 등 각 달의 테마를 미리 정해두는 것도 좋고요! 노션에서 다양한 탬플릿을 찾아볼 수 있어요.

4️⃣ 올해의 단어 3가지 💭
“다 됐고, 난 심플한 게 제일 좋아!” 하는 뉴니커라면 ‘올해의 단어’ 3가지를 꼽아보길 추천해요. 1년을 관통하는 3개의 단어를 정해 항상 스스로에게 되새기는 방법인데요. ‘시험 합격’, ‘이직 성공’ 등 현실적인 목표는 물론, ‘신중하게’, ‘유머러스하게’ 등 삶의 자세를 가리키는 말도 좋아요. 이 단어에 맞는 내 하루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5️⃣ 30일·100일 습관 챌린지 💪
매년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작심삼일로 끝난 경험이 있다면, 정해진 기간 동안 한 행동을 반복하는 ‘습관 챌린지’가 도움이 될 거예요. 30일·100일 등 기간을 정해두고 그동안 반복할 행동을 정하면 되는데요.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기’, ‘업무 시작 전 투두리스트 정리하기’ 등 목표를 세우고 지키다 보면, 뿌듯한 루틴으로 가득 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 습관 챌린지용 앱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