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붉은 끝동" 궁녀의 삶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준 드라마야😚 왕에게 승은을 입거나 평생 왕만을 바라본 채 쓸쓸히 죽는 것, 이것이 궁녀에게 주어진 숙명이야. 승은을 입었다 해도 평생 궁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한 채 매일매일 왕을 기다려야만 하지. 친구들과 함께한 궁녀로서의 삶과 후궁으로서의 삶 사이에서 갈등하는 덕임이의 이야기, "옷소매 붉은 끝동"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