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상영회용으로 기획하여 평소 소설보다 대사의 양이 많다고. 전문 성우는 물론 유명 연예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구름과 윤마치의 OST도 가미해 듣는 경험을 극대화했다고 해.
이런 극장 상영 본 적 있나요?
사진출처: CGV홈페이지
이번 오디오북 상영회는 상영관 내 불도 끄지 않는다고 해. 밝은 조명 아래 본인이 하고픈 활동(뜨개질, 다꾸 등)도 하면서 오디오북을 감상할 수 있다고.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방식이라 현장 분위기가 무척 궁금해. 이번 오디오북 상영회는 오는 14일에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293분(4시간 53분)이고 인터미션이 10분 있다고. 또 CGV의 특별관인 씨네&포레* 에서만 진행되어 7개의 상영관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