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잘 사는 건 결국 행복과 연결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언제 행복한가에 대한 꼬리질문을 스스로 던져가며 제 자신을 더 알게 되는 것 같고요! 바쁜 현대 사회에서 관성대로 살아가기 쉬운데 가끔이라도 이런 질문을 던지며 방향성을 수정해 가는 게 필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