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
2023.12.26•
저는 연말만 되면 하는 연례행사가 있어요. 바로 올 한해 소중하고 감사했던 사람들에게 직접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는 것인데요.
직접 카드를 하나하나 그리고 쓰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추억과 감사함을 다시 곱씹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무언가 직접 만들어 선물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의 인연에 감사하다는 의미를 넘어서, 지금까지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었고, 내 인생에 등장해줘서 고맙다는 의미를 지녔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어떤 정성을 내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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