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

세상 돌아가는 소식, 알고는 싶지만 신문 볼 새 없이 바쁜 게 우리 탓은 아니잖아요!
NEWNEEK은 바쁜 사람들이 세상과 연결되어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고 있어요.
일상의 대화처럼 시사 이슈를 전하는 이메일 뉴스레터가 월수금 아침마다 찾아갑니다.

세상 돌아가는 소식, 알고는 싶지만 신문 볼 새 없이 바쁜 게 우리 탓은 아니잖아요! 시사 이슈를 재밌고 빠르게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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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뉴닉의 마스코트, 고슴이가 인사하러 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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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뉴닉의 마스코트, 고슴이가 인사하러 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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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지금 137,930 명이
뉴닉을 읽고 있어요.

버스 안의 회사원, 내일이 시험인 학생, 동네에서 알아주는 미용사,
낯 안 가리는 개발자, 꿈을 찾기 위해 잠시 일을 쉬는 사람들도 모두 뉴닉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141,279명의 뉴니커들은 오늘도 이렇게 말하는 중:

"이러다 오늘도 가장 유식하겠는데!"

  • "오늘 면접 때 아침에 뉴닉에서 본 거 나옴. 고슴이 땡큐."
    이해인 님 (뉴니커)
  • "요즘 나의 최애 브랜드 뉴닉.
    또박또박 말 잘 하는 고슴이 넘나 죠음."
    장인성 님 (배달의민족 CBO)
  • "뉴닉 덕분에 뉴스 너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오죽하면 이메일 때문에 출근이 하고 싶다니까요?"
    김유진 님 (에디터)
  • "뒷통수를 유쾌하게 한 대 빡!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해외 정치 이슈보다 국내 정치 이슈를 이해하기 더 어려워하는 20대거든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헷갈리기 쉬웠던 직책 설명부터 들어가는 뉴스라니, 대감동입니다."
    이*문 님 (뉴니커)
  • 고: 고리타분한 기사들 속에서
    슴: 슴슴한 고슴이 당신의 모습을 보고
    이: 이렇게 사랑에 빠져버릴 줄 내 그때 미처 깨닫지 못했소
    김지연 님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