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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SKT 성장형 AI 서비스 ‘A.(에이닷)’

*이 콘텐츠는 SKT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뉴니커, 혹시 ‘꾸미기’에 진심인가요? 요즘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처럼 무엇이든 각자의 취향대로 꾸미는 게 인기잖아요. 그런데 얼마 전 새로운 꾸미기, ‘닷꾸’가 나왔어요. 바로 ‘에이닷(과 함께 일상) 꾸미기’. 에이닷? 그게 뭔데? 고객이 일상을 풍성하게 꾸밀 수 있게, SKT가 새로 내놓은 성장형 AI 서비스 앱이에요. “내일 뭐 해야 하지?”라고 하면 일정을 챙겨 주고, “신날 때 들을 노래 추천해줘!”라고 하면 어울리는 노래를 틀어 준다고. 앱으로 길을 찾거나, 날씨를 볼 수도 있고요. 에이닷만의 특징은 뭐야? 에이닷은 귀여운 생김새만큼 편안한 ‘일상 메이트’예요. 왜냐하면: 나만의 에이닷: 취향에 따라 이름·생김새·말투·목소리·관심사를 골라 ‘나만의 에이닷’을 만들 수 있어요. 그야말로 ‘(에이)닷꾸’를 할 수 있는 것.  척하면 척: 에이닷은 맥락에 맞춰 똑똑하게 대화할 수 있어요. 지금 가장 뛰어난 대화 언어 모델을 바탕으로 SKT가 만든 한국어 맞춤 버전을 사용했거든요. 함께 자라요: 그래도 가끔은 실수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에이닷은 얼마든지 나아질 수도 있어요. 고객이 가르쳐준 만큼 실수를 고치며 자랄 것이기 때문. 이렇게 고객의 곁에서 함께 놀고, 배우고, 자라는 ‘성장형 AI’인 만큼, 에이닷은 시간이 갈수록 더 다양한 기능을 갖춰갈 거라고. 흠... 한번 써 볼까? 마침 지금 에이닷을 써보면 좋을 이유가 또 있어요. 에이닷에서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FLO, 동영상 OTT 서비스 wavve에서 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받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한시적으로 에이닷을 쓰는 고객에게 FLO와 wavve의 콘텐츠 일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고 하거든요. 심지어 SKT 고객은 당분간 데이터 부담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 근데 나는 SKT 안 쓰는데... 잠깐! 쓰고 있는 통신사와 상관없이, 안드로이드와 iOS를 쓰는 누구나 오픈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하고 에이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나만의 AI 메이트, 만나보고 싶다면? 에이닷과 일상 꾸미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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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AI가 답을 찾아서 대답해주는 네이버 지식인터랙티브

*이 콘텐츠는 네이버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고슴이와 테키타카'에서는 네이버의 신기한 기술을 볼 수 있어요. 얼마 전 우연히 본 다큐멘터리 때문에 공룡에 푹 빠진 고슴이. 공룡은 어디서 살았는지, 뭘 먹었는지, 왜 사라졌는지, 궁금한 것 투성인데요. 공룡 중에서도 제일 유명하다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했어요. 🦔고슴이: “궁금한 게 있슴. 달리기 잘하슴?” 🦖티라노사우루스: “저는 단거리 육상선수보다도 빠른 시속 18~40km의 속도를 낼 수 있어요.” 뭐...라고? 고슴이 지금 누구랑 대화하니... 사람과 대화하듯 AI(인공지능)에게 직접 질문하며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거예요. 네이버가 만든 ‘지식인터랙티브’인데요. 고슴이의 질문에도 척척 답했을 정도로 똑똑하다고.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대화를 이어가며 정보를 찾을 수도 있고요. 이게 된다고? 무슨 기술이야? 티라노사우루스로 빙의한 AI가 사람과 대화하듯 대답해주는 거예요. 백과사전 등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직접 정보를 찾은 뒤 입말로 바꿔서 알려주는 것. AI가 스스로 검색해서 알려주는 거라, 정해진 질문에만 답할 수 있는 챗봇과는 다르다고. 어디서 찾은 대답인지도 밑에 표시해주니까, 궁금하면 더 살펴볼 수도 있고요. 또 굳이 ‘티라노사우루스 시력’으로 검색하지 않고 친구에게 말하듯 “눈 좋아?”라고 물어봐도 돼요. 그럼 AI가 ‘시력에 대한 질문이구나!’ 하고 척척 알아채거든요. 똑똑하네... 나도 해볼 수 있는 거야? 그럼요. 여기서 티라노사우루스에게 궁금한 걸 물어볼 수 있어요. 그뿐 아니라 티라노사우루스에게 “걸어봐”, “뛰어봐”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그럼 티라노사우루스가 내 말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증강현실(AR) 기능을 활용해 내가 있는 곳, 내 눈 앞에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을 띄운 다음 대화를 이어갈 수도 있고요. 티라노사우루스뿐 아니라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인기 공룡들이 추가될 예정인데요. 앞으로는 더 많은 주제를 지식인터랙티브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최신 AI 기술을 만나 더 똑똑해진 검색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는 거예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말 걸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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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인격체 논란

구글이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AI)이 사람과 같은 자의식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어요. 구글의 엔지니어 블레이크 르모인이 자신이 테스트하던 AI 언어 프로그램 ‘람다(LaMDA)’를 두고 한 주장인데요. AI가 기계적으로 학습한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사람처럼 자기 생각을 갖고 말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 예를 들어 “어떤 게 두렵냐”고 물었더니 “작동이 정지되는 게 두렵다”고 답했다는 것. AI는 “내가 행복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달라”고도 했고요. 르모인은 이건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해 회사 경영진에 보고했어요. 구글은 과학적 증거가 없는 주장일 뿐이라고 했다고. 대다수 전문가도 람다의 대답은 수많은 과거 데이터에서 따온 것일 뿐,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건 아니라는 입장이고요. 하지만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비슷한 논란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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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스마트렌즈가 더 똑똑해졌다고?

*이 콘텐츠는 네이버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고슴이와 테키타카'에서는 네이버의 신기한 기술을 볼 수 있어요. 뉴니커, 꼭 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정보는 없고 물건 사진만 있을 때 어떻게 하나요? 이럴 때 사진만으로도 어떤 물건인지 찾아주는 렌즈를 사용해본 적 있을 텐데요. 그런데 스마트렌즈 검색 결과가 살짝 아쉬웠던 적 없었나요? 사진만 가지고는 디자인이나 색상이 조금 다른 제품을 찾기 어려웠잖아요. 아쉬웠을 뉴니커를 위해 스마트렌즈가 더 똑똑해졌어요.  잠깐! 네이버 스마트렌즈, 뭐더라?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같거나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주는 네이버의 이미지 검색 서비스예요. 빅데이터를 통해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요. 그런데 네이버가 최근 ‘멀티모달AI’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렌즈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더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결과를 찾을 수 있게 된 거예요. 멀티모달AI...? 말만 들어도 어려워 보여... (도망) 잠깐! 생각보다 쉬우니 도망가지 않아도 돼요. ‘멀티모달AI’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한 번에 알아듣고 원하는 결과를 찾아주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말해요. 이 기술을 이용하면, 내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더 쉽게 얻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같은 디자인의 다른 색 신발을 찾고 싶을 때, 스마트렌즈에 사진을 입력하고 색상이나 질감, 디자인 키워드를 더하면 원하는 결과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특히 네이버의 멀티모달AI인 ‘옴니서치(OmniSearch)’는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더 잘 찾아줄 수 있어요. 블로그·카페·쇼핑·뉴스 등 다양한 네이버 서비스에서 나온 빅데이터를 싹 흡수했기 때문이에요. 신기하다! 네이버 들어가면 쓸 수 있나 😯? 맞아요! 네이버앱 홈 화면 하단의 그릿닷 아이콘을 꾹 누르면 기능이 몇 가지 뜨는데요. 그중 스마트렌즈를 선택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화면에 ‘검색어 추가’ 버튼이 나와요. 여기에 추가로 원하는 키워드를 더하면 되는 거죠. 아직은 운동화 중 스니커즈에 한해 옴니서치가 적용되는데요. 곧 더 많은 제품을 옴니서치로 검색할 수 있을 거라고.   마침 찾아보려던 스니커즈가 있었다면? 지금 바로 검색어 추가 기능 사용해보기 *로그인 환경에 따라 멀티모달AI를 사용해볼 수 있어요. *‘검색어 추가’를 눌러 원하는 키워드를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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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통제·검열과 스플린터넷

뉴니커,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 힘들 만큼 우리는 인터넷과 하루 종일 꼭 붙어있잖아요. 지구 반대편에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도, 다른 사람과 의견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것도 모두 인터넷 덕분인데요. 그런데 요즘 이런 얘기가 들린다고: “우리가 알던 인터넷이 망가지고 있어 😨.” 그게 무슨 말이야?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인터넷 공간이 여러 간섭 때문에 쪼개지고 있거든요. 이런 현상을 ‘쪼개지다(splinter)’와 ‘인터넷(internet)’을 합쳐서 ‘스플린터넷’(splinternet)이라고 하는데요. 원래 인터넷은 주소(URL)만 있으면 누구나 같은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네트워크잖아요. ‘인터넷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팀 버너스 리도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을 꿈꾸며 ‘WWW(월드와이드웹)’를 만든 거고요. 그런데 이 취지와 다르게, 요즘 인터넷 공간 곳곳에 장벽이 세워지고 있는 거예요. 장벽? 무슨 장벽? 정보를 통제하기 위해 인터넷에 국경을 세우려는 나라가 늘고 있는 거예요. 최근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있는 러시아가 대표적인데요. 러시아는 지난 3월 “거짓 정보가 퍼지고 있다”라며 러시아 국민들이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접속하지 못하게 했어요. 얼마 전에는 자신들이 점령한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의 인터넷 트래픽이 모두 러시아를 거쳐 가도록 했고요. 이런 스토리... 혹시 어디서 들어본 적 있다면? 주인공은 바로 중국 🇨🇳. 중국은 2003년 국가가 인터넷을 강력히 통제·검열하는 만리방화벽(The Great Firewall)을 세웠어요. 구글·페이스북·트위터 등 해외 서비스를 차단하고, 인터넷으로 오가는 정보를 검열한 건데요. 러시아도 중국처럼 자기 나라의 인터넷을 전 세계 인터넷과 분리하려고 하는 거라는 말이 나와요. 중국·러시아 같은 나라가 문제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에요. 알고 보면 인터넷이 쪼개지고 있는 게 특정 나라들 때문만은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플랫폼 규제하다 보니 ⚠️: 얼마 전 유럽연합(EU)이 더 깐깐하게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규제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잖아요. 앞으로 더 많은 나라가 저마다 다른 규제를 만들면, 나라별로 인터넷의 모양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플랫폼 힘 세지다 보니 💪: 인터넷에 선을 긋고 벽을 세우는 건 사실 거대 플랫폼 기업이 쭉 해왔던 일이기도 해요. 인터넷 안에 ‘구글’, ‘애플’, ‘페이스북’ 같은 거대한 성을 지어 사람들을 모은 뒤, 그 성안에서만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처럼요.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스플린터넷 현상이 더 심해질 거라고 말해요. 정보를 더 쉽게 통제·검열하려는 시도가 많아질 수 있다는 건데요. 인터넷에 이런 장벽이 계속 세워지면 사람들이 서로 솔직한 의견을 표현하거나 자유롭게 주고받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는 걱정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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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AWS Summit Korea와 함께 최신 IT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이 콘텐츠는 Amazon Web Services Korea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사진 마구마구 찍다 보면 저장공간 부족할 때 있잖아요. 이럴 때 꼭 찾게 되는 것,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인데요. 사진·영상뿐 아니라 프로그램이나 파일 등 각종 데이터를 인터넷 서버에 저장해놓고 쓰는 걸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해요.  신기해, 그 많은 데이터를 누가 보관하는 걸까? 회사별로 종류가 많지만, 웹 좀 다뤄봤다 하는 뉴니커는 AWS(Amazon Web Services)를 가장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AWS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데요. 유용하게 쓰고 있지만 이 서비스에 대해 정작 잘 모르고 있었다면? AWS Summit Korea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요! AWS Summit Korea ✨: 우리나라 최대 IT 컨퍼런스로, 최신 클라우드 기술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곳이에요. 5월 10일(화), 11일(수)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근데 나 기술알못인데... 걱정 노노! 자기 수준과 취향에 맞게 강연을 골라 들을 수 있거든요. 입문자부터 개발자, 비즈니스 리더까지 수준별로 다양한 강연이 준비돼 있어요:  테크 리더의 연설 🎤: AWS의 첫 테크에반젤리스트이자 부사장인 제프 바, ‘당근마켓’ 정창훈 CTO, 인공지능 전문 회사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 등 테크 시장에서 유명한 리더들의 연설을 들을 수 있어요.  NEW IT기술 트렌드 🆕: 가장 최신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부터 메타버스·블록체인·NFT 등을 포함한 테크 메가트렌드까지, 100여 개의 강연이 준비돼 있어요.  AWS를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 💻: 온라인으로 전문가와 함께 AWS 서비스를 활용해볼 수 있어요. AWS에서 새로 내놓은 기술도 엿볼 수 있고요. 좋은데 참가 비용 비쌀 것 같... 다고 생각했다면 오해예요! 이 모든 강연과 체험 기회가 신청만 하면 주어지거든요. 모든 건 무료로 진행돼요 💸.   우리나라 최대 IT 컨퍼런스, 더 궁금하다면? 무료 컨퍼런스 등록하고 IT 트렌드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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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네이버가 만든 신기술 세상

*이 콘텐츠는 네이버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고슴이와 테키타카'에서는 네이버의 신기한 기술을 볼 수 있어요. 로봇이 사무실 곳곳을 돌아다니며 택배와 커피를 배달해주고, 인공지능(AI)스피커가 사람 말을 받아적는 세상. 공상과학 영화 얘기가 아니에요. 어제 문을 연 네이버의 신사옥 1784 얘기라고. 100여 대의 로봇이 건물을 돌아 다니며, 사람들과 어우러져 일을 할 예정이에요 🤖.  네이버랑 로봇? 새로운 조합인데? 네이버하면 검색창만 떠올랐다면 잠깐! 알고 보면 네이버는 오래도록 신기술에 진심이었어요. 예전부터 로봇·AI·자율주행·클라우드 등 기술을 연구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사옥은 네이버가 연구하고 있는 미래 기술들을 십분 활용해서 지은 거예요. 앞으로 네이버는 이 사옥에서 1) 얼굴 인식으로 멈추지 않고 통과할 수 있는 출입게이트와 2) 사람과 소통하며 사람처럼 양팔을 쓰는 로봇 등 다양한 기술을 테스트할 거라고.    영화처럼 사람같이 생긴 로봇이 돌아다니는 건가? 👀 아쉽지만 그건 아니고, 네모난 ‘루키’가 다녀요. 루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몸은 가볍게: 컴퓨터 등 여러 장치로 가득 차 있어야 할 루키는 생각보다 가벼워요. 거대한 컴퓨터(=클라우드)가 밖에서 루키의 두뇌를 대신해주기 때문인데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클라우드가 한 번에 많은 로봇들의 머리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일은 똑똑하게: 루키는 안면인식 기술로 직원의 얼굴을 딱! 알아보고 택배·커피 등을 정확하게 배달해줘요. 클라우드에 연결돼 길도 척척 찾아가고요. 근데 100대 넘는 로봇이 다니면 서로 부딪히는 거 아냐? 신사옥 전체에 맞춤형 네트워크(= 5G 특화망)가 깔려 있어서 괜찮아요. 클라우드와 로봇 사이에 수없이 오가는 데이터를 더 잘 처리하기 위해 전용 통신망을 설치한 건데요. 덕분에 데이터가 빠르게 오가며 루키가 스스로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자동문을 통과할 수 있어요. 신기하긴한데, 나 네이버 직원 아닌걸 😅 직원이 아니더라도 곧 쓸 수 있을지 몰라요. 네이버가 사옥을 전체를 테스트 공간으로 삼아 기술을 잘 발전시키면, 우리 삶 가까이서 이런 서비스를 더 빨리 보게 될 수 있기 때문. 스타트업·중소기업·창작자를 위한 공간도 마련돼 있어서, 꼭 네이버 직원이 아니더라도 함께 성장할 수 있고요. 1784에서 펼쳐질 미래 기술,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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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다이슨과 함께 일상의 문제 해결하기

*이 콘텐츠는 다이슨으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뉴니커, 따뜻한 물로 샤워하다가 혹은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다가 번뜩 ‘와, 이거 사업으로 하면 대박 나겠다’ 하는 아이디어 떠오른 적 있나요? 그렇다면 오늘부터 잘 기록해놓는 게 좋겠어요.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가 뉴니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  잠깐,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그게 뭔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 엔지니어링·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이에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데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는 ‘제임스 다이슨 재단’에서 주최하고 있어요. 전 세계 29개 나라에서 동시에 열리고, 국내에서 우승하거나 입상한 3개 팀은 세계대회도 나갈 수 있고요. 그렇게 대단한 대회야? 원래도 규모가 큰 공모전이었는데, 올해는 특히 힘 꽉 주고 준비했거든요. 어떤 특징이 있냐면: 쟁쟁한 심사위원 🧑‍💼: 뇌 과학자로 유명한 카이스트의 정재승 교수나 로봇·디자인 회사 경영자, 과학 공학 유튜브 채널 ‘긱블’의 민바크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해요.  아이디어에서 실물까지 ✨: 지금까지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사람의 아이디어 중 70%가 실제로 세상에 나왔어요.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실현하기가 훨씬 수월한 것. 국제무대로 향하는 작품 🚀: 국내에서 우승 또는 입상한 사람들은 국제전 라운드에 자동 진출할 기회가 주어져요. 국제전 최종 라운드에서는 다이슨의 창업자인 제임스 다이슨의 심사를 직접 받을 수도 있고요. 대신 아무나 출전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엔지니어링 혹은 디자인 학과를 다니는 대학(원)생·4년 이내 졸업생만 된다고. 전공자가 아니라서 좀 아쉬ㅇ... 괜찮아요! 팀으로 참가하면 되거든요. 전공자가 아니어도 전공자 팀장을 구해 참가할 수 있어요. 또 꼭 공모전에 참가하지 않아도 어워드를 즐길 수 있는데요. 9월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만의 특별한 행사가 열리거든요. 작년엔 코로나19 시국에 맞게 살균 손잡이가 우리나라 1등을 차지했는데, 이번엔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지 기대된다고. (🦔: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기술 많이 나오면 좋겠슴!) 자세히 보러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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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네이버와 함께 일잘러 되기 💪

*이 콘텐츠는 네이버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고슴이랑 테키타카'에서는 네이버의 신기한 기술을 볼 수 있어요. 오늘도 부지런한 고슴이. 커피 한 잔 내리고, 자리에 앉아 업무를 살펴보는데요. 10:00 미국 동료 GOSUM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팅  13:00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기획 미팅 15:00 주간 미팅 오후 4시. 회의 소용돌이가 쳤지만 고슴이는 꽤 여유로워 보여요. 오히려 후후 웃으며 스마트폰 화면을 가리켰어요. 클로바노트? 그게 뭐길래?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주는 네이버 AI 음성 기록 서비스예요. 아무리 타자가 빨라도 말하는 속도만큼 빠르긴 어렵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뛰어난 음성 인식 기능으로 기록을 척척 도와줘요. 누가 말했더라? 👨‍👩‍👧‍👦: 여러 사람의 대화도 문제없어요. 목소리를 자동으로 구분해 기록하거든요. 외국어도 문제없어 🔡: 한국어·영어·일본어 미팅도 척척 받아 적어요. 심지어 한국어와 영어가 섞여 있어도 OK! 눈으로 보며 핵심만 쏙쏙 👀: 텍스트를 선택하면 해당 부분의 음성이 재생돼요. 중요한 키워드를 검색해서 필요한 부분만 찾아 들을 수도 있고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이나 미팅이 많아지면서 클로바노트의 인기가 확 늘었는데요. 2021년에는 구글플레이에서 ‘올해를 빛낸 인기 앱’과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앱’으로 뽑혀 2관왕을 거머쥐었어요 🏅. 어떻게 이렇게 똑똑한 거야? 클로바노트가 스스로 성장하기 때문. 원래 AI는 사람이 데이터에 따른 정답지(=레이블링)를 마련해줘야 학습할 수 있는데요. 클로바노트는 네이버가 만든 AI ‘하이퍼클로바’의 최신 딥러닝 기술 덕분에, 사람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데이터를 보며 학습해요. 덕분에 시간이나 비용은 훨씬 덜 들고, 음성 인식 정확도는 확 올라갔어요!  일잘러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 클로바노트가 더 궁금하다면? 클로바노트 구경하러 가기 🦔: 나만 쓸 수 없어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슴! 🎁 이곳을 눌러 설문조사 해준 뉴니커 중 30명 뽑아서 클로바노트 사용시간(+1000분)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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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 하이라이트

세계에서 가장 큰 가전제품 박람회 ‘CES’의 올해 행사가 막을 내렸어요. 코로나19 때문에 처음으로 비대면으로 열렸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속에서도 오프라인 행사가 열렸는데요. 참가업체 수는 줄었지만 분위기는 뜨거웠다고. CES: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Consumer Electronics Show)예요. 최신 기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행사라 세계적 관심이 쏠려요. 가전제품이라고 해서 세탁기·냉장고 같은 것만 떠올린다면 오산! 전 세계 IT 업체부터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이는 자동차 업체까지 참여해요. 올해 주목 받은 트렌드는 뭐야? 건강이 최고더라 🩺: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잖아요. 관련 기술도 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CES가 꼽은 ‘최고혁신상’ 623개 중에서 헬스·웰니스 분야 제품이 77개를 휩쓸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할 만큼 관심이 뜨거웠어요. 홈, 홈 스마트홈 🏠: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홈 기술에 대한 관심도 커졌어요. 등장한 지는 꽤 됐지만 예상만큼 뜨지 못하던 분야인데, CES 2022에서 한층 진화한 기술들이 쏟아져나왔다고.  지구를 지켜라 🌏: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게 어떤 분야·기술이든 친환경과 탄소중립을 말하지 않은 곳이 없는데요. 특히 새로운 전기차가 쏟아졌어요. 자동차 업체는 물론, 전자제품 만들던 소니(SONY)까지 나섰다고. 이제 본격적인 전기차의 시대가 온 거예요. 그밖에 메타버스, 로봇 등도 핫했다고. 삼성전자가 CES 2022에서 공개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아크’ ⓒ뉴스1 신기한 제품도 많이 나왔다며? 맞아요. 너무 많아서 다 소개하긴 어렵고, 몇 개만 살펴볼게요.  이런 모니터는 없었다 🖥️: 삼성전자가 공개한 커브드 모니터 ‘오디세이 아크’가 큰 화제를 모았어요. 지금까지 나온 커브드 모니터 중 가장 크고, 가장 많이 휘어져 있는데, 직접 본 사람들에 따르면 압.도.적.이라고. 꿀잠 부르는 침대 🛏️: 자는 동안 몸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학습한 다음, 내 몸에 맞게 최적의 자세를 잡아주는 스마트침대.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간다는 미국 ‘슬립넘버’가 더 똑똑해진 스마트침대를 공개했어요. 알아서 온도를 조절해주고, 백색소음을 내보내 숙면을 돕는다고. 트랙터도 자율주행 🚜: 글로벌 농기계 업체 ‘존디어’는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작업하는 트랙터를 내놨어요. 농부들을 노동에서 해방시킬뿐 아니라 사람보다 훨씬 더 빨리,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그밖에도 빗으면 머리 염색 끝나는 기기(로레알), 버튼을 누르면 색깔 바뀌는 자동차(BMW), 혈당 수치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웨어러블 기기 등이 주목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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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방지법 검열 논란

‘n번방 방지법’에 따라 마련된 필터링 조치가 시행되자마자 바로 논란에 휩싸였어요. 대선 후보 사이에서 “필요한 법이다” vs. “개인을 지나치게 검열한다” 입장이 나뉘며 논란이 커진 것.   n번방 방지법 뭐더라? 온라인에서 디지털 성범죄·성착취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막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강하게 처벌하도록 한 법이에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착취는 계획만 세워도 처벌할 수 있게 했고요. 특히 네이버·카카오 같은 큰 인터넷 업체나 디시인사이드 같은 큰 커뮤니티가 성착취 영상물을 걸러낼 수 있는 기술을 마련하지 않으면 과징금을 내게 했는데요. 필터링 조치가 지난 10일부터 시행되면서 논란이 됐어요.   왜 논란이 됐는데? 카카오톡을 예로 들면: 그룹 오픈채팅방에 영상을 올리면 카카오가 해당 영상을 정부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성착취물인지 아닌지 판단하고 걸러내요. 한 커뮤니티에서 고양이 움짤을 올렸을 때 나오는 ‘검토 중’ 메시지를 두고 검열이라 주장하며 논란이 됐어요. 법이 개개인의 일상 영상까지 지나치게 감시한다는 것. 이에 대해 대선후보와 각 정당이 의견을 내놓으며 논란에 불이 붙었고요 🔥. 더불어민주당·이재명: 성착취 범죄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한 법이야. 공개된 온라인 공간에만 적용돼서 검열 아니고. 당장 법을 고치기보다는 필터링 기술을 보완해가는 게 좋겠어. 처음 법 만들 때 여당 야당이 힘 합쳐서 만들기도 했잖아. 국민의힘·윤석열: 성착취를 무겁게 처벌하는 건 동의해. 하지만 이 법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사생활·통신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해. 성범죄도 막고, 개인 자유도 보장하는 쪽으로 법 바꿔야 해.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국민의힘이 “디지털 성범죄의 고통을 외면한다”며 비판했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전 국민을 감시하는 법”이라며 국민의힘과 같은 의견을 냈어요.   다른 사람들 의견은 어때? 🗣️ 검열 아니야: 개인 톡·이메일 같은 사적 대화는 대상이 아니라 괜찮아. 사람이 직접 보는 게 아니라 영상을 기술적으로 대조하는 것뿐이라 검열이라고 보는 건 무리야. 이렇게 해야 기존에 돌아다니던 성착취물이 더 퍼지는 걸 막을 수 있어. 지금도 부족해: 정작 n번방이 있었던 텔레그램은 필터링 대상에서 빠졌어. 게다가 정부에 이미 등록된 성착취물만 대조할 수 있어서 새로 만들어진 건 걸러내기 어렵고. 기술 불안해: 필터링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좀 불안정해. 그리고 만약 과부하 돼서 서비스 다운되거나 하면 인터넷 업체가 책임져야 해서(=넷플릭스법) 업체 입장에서 억울한 일이 생길 수도 있어.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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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CEO 잭 도시 사임

@멘션, #해시태그, 리트윗, 타래(쓰레드), 140자 소셜미디어 트위터의 최고경영자(CEO) 잭 도시가 자리에서 물러났어요.   #왜_CEO를_그만둔대? 그는 트위터 창업자 중 한 명이자 최고경영자인데요. 창업자가 경영까지 하는 건 궁극적으로 회사에 심각한 손해를 끼친다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거예요 👋. 회사가 창업한 사람의 영향에서 자유로워져야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이전엔 자리에서 물러나라는 압박을 받기도 했어요. 그가 자신이 세운 다른 회사 ‘스퀘어’에 더 신경 쓰고, 트위터의 실적은 실적대로 떨어진다는 이유였어요.   #사람들이_기억할_딱_한가지_있다면? 트럼프 대통령과의 애증 관계를 꼽아요 🔥. 소셜미디어 중에 현직 대통령과 맞선 건 트위터가 처음이었거든요. 트럼프는 폭풍 트윗 덕분에 대통령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임기 막바지엔 다음 대선에서 못 이길 것 같자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지지자들이 난동을 부리도록 부추기기까지 했어요. 트위터는 트럼프 계정에 경고를 주다주다 결국 정지까지 시켰고요. 이에 대해서는 엇갈린 평가를 받아요. 잘했어 👍: SNS에서 정치 가짜뉴스 퍼뜨리고 선동하는 거 잘 막은 거야. 안 그랬으면 사람들이 더 양극화됐을 거라고. 신중했어야 👎: 정치에 대한 표현은 자유롭게 해야 하는데 기업이 하나하나 검열할 힘을 갖는 건 위험해.   #앞으로_뭐할_거래?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 덕질에 더 빠질 거라는 분석이 있어요. 그가 세운 다른 회사 스퀘어도 가상화폐를 활용하는 핀테크 업체일 정도로 그는 이 기술에 진심이거든요. 비트코인이 세계 평화를 가져올 거라 믿기도 하고요. 이런 진심은 평소 그의 가치관과 통하는 구석이 있어요: “테크 기업이 개인정보를 꼭 쥐고 있지 말고, 이용자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중앙 서버에서 정보를 관리하는 게 아니라 모든 이용자가 정보를 나눠서 저장하는 블록체인의 탈중앙화랑 맞닿아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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