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

(광고) 리무브 여성의 날 이벤트

* 이 콘텐츠는 리무브와의 상호 협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리무브’ 민유나 대표님과 함께한 인터뷰, 잘 읽었나요? 리무브는 여성들이 브래지어라는 단일한 선택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선택권을 누릴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노력 중인데요. 그런 리무브가 여성의 날을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3월 5일~10일까지 리무브 공식몰에서 구매하면 최대 52%까지 할인받을 수 있고 신규 회원은 리무브의 대표 제품 니플패치 ‘스킨브라’를 9900원에 살 수 있어요. 3월 한 달 동안 구매하는 사람에겐 여성의 날 기념 엽서와 깜찍한 종이 반지도 줘요.  리무브 홈페이지에 가면 스킨브라 외에도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돼 있는데요. 일반 브래지어보다 훨씬 편안한 리무브만의 언더웨어 라인, 브래지어 없이도 외출 완전 가능하게 해주는 노브라웨어 ‘이지브라’ 라인 등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많다고. “답답한 브래지어 없이 외출할 수 있다고? 👀” 솔깃한 뉴니커라면 지금 바로 둘러봐요.리무브 구경하러 가기

인권

WE BUILD UP, RE BUILD UP

인권
🤝

(광고) 뉴닉 오렌지 챌린지 X 오월의봄

* 이 콘텐츠는 오월의봄과의 상호 협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뉴니커는 어떤 세상을 꿈꾸나요? 물론 지금도 세상 곳곳에 아름다운 것들이 있지만요. 더 나아지기 위해 ‘세상이 이렇게 달라졌으면 좋겠어!’ 바라는 건 누구나 있잖아요. 이번 2월에는 우리 함께 ‘다른 세상’에 대해 얘기 나눠보면 어때요? 다른 세상, 어떤 게 있으려나... 여러 가지가 떠오를 텐데요. 다른 세상에 대한 상상력, 한 뼘 더 키워줄 책 선물을 준비했어요.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고 말하는 출판사 ‘오월의봄’ 책인데요. 어떤 책들이냐면: 세계의 종말을 늦추기 위한 아마존의 목소리 🌳: 무엇보다 빨리 바뀌어야 할 것, 바로 기후위기 문제잖아요. 이 책은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리더와 국내외 학자들의 목소리로 기후위기에 대해 말해요. 기후위기 너무 심각한데 남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답답했던 뉴니커, 또는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진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싶었던 뉴니커에게 추천해요.  짐을 끄는 짐승들 🐴: 장애인 차별, 동물 착취가 사라진 세상을 꿈꾸는 뉴니커도 있을 텐데요. 이 책은 장애인을 차별하는 비장애중심주의와, 동물을 억압하는 인간중심주의가 서로 무관하지 않다고 말해요. 장애해방과 동물해방이 가능한 ‘다른 세상’, 함께 살펴봐요. 감정의 문화정치 💓: 장애인 이동권 시위, 외국인 노동자, 여성혐오 같은 주제에 관심 있는 뉴니커? 이 책은 성차별·인종차별·계급차별의 바탕에 고통·증오·사랑 같은 ‘감정’이 있다고 말해요. 개인적인 것으로만 여겼던 ‘감정’이 사회·정치적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거예요.  선물 어떻게 받을 수 있어? ‘오렌지 챌린지’에 참여하면 돼요:  오렌지 모으고 🍊: 2월 한 달 동안 뉴닉 앱에서 콘텐츠를 읽고 오렌지를 20개 이상 모아주세요. 많이 모을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가요. 내 달력 받고 📅: 뉴닉 앱 > 마이페이지 > 나의 오렌지 달력 > 공유하기/저장하기 또는 캡쳐로 오렌지 달력 이미지를 받아요. 뉴닉 커뮤니티에 자랑하기: (1) 고슴이가 2월 29일 커뮤니티에 오렌지 달력 인증해달라고 글을 올리면 (2) 댓글로 오렌지 달력 이미지를 올려주세요. (🦔: 매주 일요일에 뉴닉 커뮤니티에서 오렌지 잘 모으고 있는지 물어보겠슴. 매주 인증 댓글 남겨주면 당첨 확률 올라가슴!) 근데 뉴닉 커뮤니티는 뭐야? 뉴니커들이 안전하고 다정하게 소통할 수 있는 뉴닉 앱 내 커뮤니티예요. 자기 분야의 지식을 알기 쉽게 전하고, 삶에 대한 여러 생각을 나누는데요 💬. 지금 ‘다른 세상’에 대한 뉴니커만의 영감이 떠올랐다면, 뉴닉 커뮤니티에서 함께 나눠보면 어때요? 커뮤니티에 오렌지 달력 올리고, 내가 꿈꾸는 세상을 얘기해준 뉴니커 중 20명을 뽑아 📚오월의봄 도서 3종 세트를 드려요. 당첨된 뉴니커에게는 3월 중 커뮤니티 답글로 안내드릴게요.

인권

🔔띵동! ‘아이유 신곡 논란’ 피자가 도착했습니다!

인권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어떻게 해야 할까

인권
🤝

(광고) 아름다운재단 청년여성산재회복지원사업

* 이 콘텐츠는 아름다운재단으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일하다가 아프거나 다칠 수 있잖아요. 카페에서 일하다가 손이 델 수도 있고, 고객·상사의 폭력적인 언행으로 정신질환을 얻을 수도 있고요. 이럴 때 산업재해(산재) 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는 거 알고 있나요? 어... 근데 그거 어렵지 않아? 틀린 말은 아니에요. 산재에 대한 사회적 장벽 때문. 사망하거나 큰 부상을 입어야 산재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큰 마음 먹고 산재 신청을 해도 승인해주지 않기도 해요. 특히 청년여성 노동자는 더 쉽지 않다고: 산재는 그림의 떡: 원래도 산재는 신청 비율이 낮은데, 청년 여성은 저임금·비정규직 비율이 높아요. 산재 신청을 했다가 불이익을 받을까 신청할 엄두를 내기 어려운 것.  힘 써야 ‘산재’다?: 산재 논의는 사망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건설·제조업 분야에 집중돼 있었어요. 산재 기준도 건강한 남성 노동자를 기준으로 정해졌고요. 산재의 사각지대: 종일 앉거나 서서 일하는 등 일상의 여러 노동이 골고루 다뤄지지 않고 있어요. 감정노동·성폭력 등 여성 노동자가 자주 겪는 문제도 마찬가지고요. 이에 아름다운재단은 이렇게 이야기해요: (1) 중대재해 외에도 산재 인정 범위를 넓혀야 한다. (2) 누구나 쉽게 산재를 신청할 수 있게 제도와 문화를 바꿔야 한다. 당연한 말 같지만 변화를 위해서는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데요. 내 일이 될 수도 있는 산재 이야기, 아래 링크에서 더 살펴보세요. 산재 더 알아보러 가기

인권

세계 이주민의 날과 고용허가제

인권

집게손 ‘논란’이 반복되는 이유

인권

🔔띵동! ‘SNS 아이 사진 공유’ 피자가 도착했습니다!

인권

국제 여성폭력 추방의 날과 강제추행죄 개정

인권

(광고) 국제앰네스티 편지를 쓰세요 변화를 만드세요 W4R 캠페인

인권

미등록 이주민 단속과 인권 문제

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