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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웹사이트 Jammy 신규 오픈

* 이 콘텐츠는 LG전자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뉴니커, 혹시 노트북 꾸미기에 소질이 있는 편인가요? 취향이 묻어나는 스티커·커버로 꾸민 노트북은 누가 봐도 근사하잖아요 ✨. 하지만 누구나 그런 금손을 타고난 건 아닌데요. 이제 걱정 딱 붙들어 매도 될 거라고. 응? 그게 무슨 말이야?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웹사이트, ‘Jammy’가 문을 열었거든요. 내 노트북을 돋보이게 해줄 한정판 콜라보 굿즈도 함께 출시됐는데요 🎨. 일러스트레이터 노이신·김잼, 뮤지션 겸 아티스트 송민호(MINO)뿐 아니라 업사이클 브랜드 큐클리프 등과 콜라보해서 만든 노트북 파우치,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아티스트·브랜드와의 콜라보 굿즈가 나올 예정이라고. 콜라보한 굿즈? 어떻게 받을 수 있는데? Jammy에서 출석 체크, 리뷰 쓰기 등의 활동을 열심히 하면 Jammy 포인트 ‘그램(g)’이 쌓이는데요. 꾸준히 모으면 이걸로 한정판 콜라보 굿즈를 구매할 수 있어요. 포인트가 모자라더라도 응모해 당첨되면 적은 포인트로 굿즈를 득템할 수 있으니 완전 이득이에요 💸. 참고로 Jammy에서 판매하는 굿즈는 Jammy 포인트로만 살 수 있다고. 음... 난 노트북 꾸미기 별론데 걱정할 필요 없어요! 노트북 꾸미기에 관심이 없어도 Jammy에서는 많은 걸 즐길 수 있거든요. 몇 가지만 살펴보면: 딱 내가 찾던 템플릿이야 🔍: 학교나 회사에서 발표할 자료 만들 때 필요한 PPT 템플릿뿐 아니라 이력서 템플릿 등 내 맘에 쏙 드는 다양한 템플릿을 만날 수 있어요. 차곡차곡 쌓은 Jammy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고요. 핫플은 내가 꿰고 있지 ✅: ‘Jammy 매거진’ 코너에서 요즘 핫하다는 공간은 물론, 최신 트렌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아래 버튼을 눌러 Jammy의 다양한 재미에 빠져봐요! Jammy 나도 가입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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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업데이트

메타(구 페이스북)에 개인정보를 주지 않으면 오는 26일부터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이용할 수 없어요. 메타가 모든 사용자에게 맞춤형 광고에 쓸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나섰거든요. 메타가 벌어들이는 돈의 95% 이상은 광고에서 나오는데요. 지난해, 애플·구글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더 철저히 지키는 쪽으로 정책을 바꾸면서 메타는 맞춤형 광고를 하기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광고 매출이 크게 줄었고요. 이에 메타가 “그럼 메타 개인정보 정책을 바꿔서 개인정보 안 주는 사람은 우리 앱 못 쓰게 할래”라고 하게 된 거예요.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부 누리꾼은 아예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쓰지 않겠다고 했어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런 메타의 요구가 법에 어긋나지 않는지 살펴보기로 했고요.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메타 같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꼭 필요한 만큼의 개인정보만 모아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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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데스커 워케이션 캠페인 ‘WORK ON THE BEACH’

*이 콘텐츠는 데스커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48만 뉴니커를 세상과 연결하기 위해 오늘도 열일하는 고슴이.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뉴니커가 꼭 알아야 할 소식을 고르느라 분주한데요. 엇, 그런데 고슴이의 책상 너머로 넘실대는 푸른 동해 바다가 보여요. 뉴닉 사무실이 바닷가에 있냐고요? 그건 아니고, 고슴이는 지금 워케이션 중이거든요. 워케이션? 그게 뭐더라? 일(work)과 휴가(vacation)을 합친 말이에요. 집이나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것. 코로나19 팬데믹이 이어지는 동안 재택 근무를 넘어 원격·유연 근무가 퍼지면서 떠오른 트렌드인데요. 일할 땐 일에 집중하면서도 하루 업무를 끝낸 뒤에는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IT·스타트업 등 온라인 근무가 가능한 분야에서 인기예요. 좋긴 한데... 일이 잘 될까? 일과 휴식을 딱 구분하는 게 진정한 ‘워라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꼭 그렇지도 않다고. 워케이션을 하면 업무를 끝내고 쉬는 동안 에너지를 가득 충전할 수 있는 데다, 제대로 잘 쉬기 위해 일할 때 바짝 집중하게 돼 업무 생산성도 높아진다는 거예요. 대신 숙소나 카페가 아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해요. 다행히 요즘에는 워케이션 전용 공유오피스가 늘고 있다고. 그런 곳이 있었어? 워크·라이프스타일 가구브랜드 데스커(DESKER)가 강원도 양양 죽도 해변에 마련한 ‘워케이션 센터·워케이션 테라스’가 딱 그런 곳이에요. 데스커의 가구로 채워진 휴가지 속 특별한 오피스 공간인데요. 워케이션 센터에는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모션데스크 등이 마련되어 있고, 워케이션 테라스에는 푸른 바다를 보며 워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업무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요. 워케이션에 참여한 사람을 위한 아늑한 숙소와 라운지(=워케이션 스테이·라운지)도 마련되어 있어서, 이곳에서 편히 쉬면서 다른 사람과의 네트워킹도 즐길 수 있고요. 제휴 카페 할인은 물론, 서핑 강습·장비 렌탈 할인도 받을 수 있다고. (🦔: 양양 죽도 해변이 서핑엔 최고슴!)   나도 갈 수 있어? 그럼요! 먼저 아래 버튼을 눌러 데스커의 ‘워크 온 더 비치(Work on the Beach)’ 캠페인을 살펴봐요. 지금 데스커 멤버십에 가입하고 워케이션을 신청하면, 선정된 뉴니커는 8월 중 신청한 1주일 동안 모든 업무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워케이션이 필요한 기업에서 신청할 수도 있는데요. 11월 말까지 매주 선정된 기업의 임직원(최대 6명)에게 6박 7일 동안 데스커의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를 준다고. 나도 워케이션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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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과 방역 대책

코로나19 BA.5 변이 바이러스 유행 등으로 요즘 확진자 수가 다시 빠르게 늘고 있잖아요 🏥. 그래서 정부가 재유행 대책을 추가로 내놨어요. 환자를 받을 수 있는 병상을 4000개 마련하고, 요양병원 등의 면회는 잠깐 멈추기로 한 것. 하지만 조금 더 탄탄한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어요. 정부는 일상을 제약하는 거리두기나 방역패스 같은 조치 없이 개인 자율에 맡기는 ‘자율방역’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각자 알아서 하라는 말이냐’는 식의 반응이 나와요. 자율방역으로 재유행을 막을 수 있겠냐는 걱정도 있고요. 정부는 ‘과학방역’도 강조하는데, 딱히 예전과 달라진 게 없다는 말도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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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BA.2.75 변이

요즘 코로나19에 걸리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잖아요. 최근에는 BA.2.75 변이(=켄타우로스) 바이러스가 주목받으면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해외에 다녀오지 않은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미 지역 사회에 퍼졌을 거라는 말도 나와요. BA.2.75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과 면역을 피해 가는 힘이 손꼽히게 센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변이에 감염된 사람의 증상이 얼마나 심각한지는(=중증화율·치명률)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요. 높은 전파력 때문에 다시 긴장해야 하는 거 아니냐 하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정부는 오미크론 이후 전체적인 중증화율·치명률이 낮아지고 있어 아직 추가 방역 조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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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대책 발표

정부가 요즘 다시 무섭게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새 대책을 발표했어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약 4만 명으로, 일주일 사이에 2배로 늘어났을 만큼(=더블링) 그 기세가 심상치 않거든요. 대책에 무슨 내용 담겼나 살펴보면:  백신 4차 접종 늘리자 💉: 지금은 60세 이상과 면역력이 약한 사람만 4차 접종을 하고 있는데, 50세 이상으로 확대했어요. 고혈압이나 당뇨 등을 앓고 있다면 18세 이상도 맞을 수 있고요.  의료 시설은 넉넉히 🛏: 최대 20만 명의 중증 환자가 입원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용 침대(병상)를 늘리겠다고 했어요.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겠다는 것. 검사에서 치료, 처방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진료 기관도 늘리겠다고 했고요(약 6000 → 1만 개). 확진자가 7일 동안 격리해야 하는 것은 같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당장은 시행하지 않겠다고 했는데요. 유행이 더 심각해질 경우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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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대란 이유와 대책

뉴니커, 요즘 저녁 약속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택시 안 잡혀서 발만 동동 굴렀던 적 있지 않나요? 전국 곳곳에서 택시 잡기가 힘들어서 ‘택시 대란’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고 🚕. 왜 그런 건지, 어떤 대책 나오는지 알아봤어요. 택시 진짜 안 잡히더라... 왜 그런 거래? 주로 밤에 택시 잡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데요.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택시 타려는 사람 늘었어 📈: 코로나19 관련 규제가 느슨해지면서 모임이 늘었잖아요. 그러다 보니 택시 타려는 사람이 크게 늘어 택시 잡기가 어려워진 거예요. 택시 기사는 줄었어 📉: 우리나라 택시 10대 중 3대는 회사에 소속된 택시(=법인택시)인데요. 전국 법인택시 기사가 코로나19 이전보다 30%(약 3만 명) 가까이 줄었어요. 코로나19 때 손님이 뜸해져 수입이 확 줄자 배달·택배 등 새로운 일을 시작한 경우가 많기 때문. 밤에 다니는 택시 줄었어 🌃: 개인택시 기사 10명 중 7명은 60세 이상인데요. 이들 중 상당수가 시력·체력 등 때문에 밤에 운전하는 걸 꺼려요. 대책은 없는 거야? 그동안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여러 대책을 내놨어요. 간단히 살펴보면:  부제 풀었어 ✅: 개인택시 옆쪽을 유심히 보면 ‘가·나·다’ 같은 글씨가 붙어있잖아요. 과로를 막기 위해 각 그룹의 택시가 돌아가면서 쉬도록 하는 제도(=부제)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택시 잡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자, 서울시는 4월부터 심야시간에 부제를 풀었어요.   합승 규제 풀었어 ✅: 우리나라는 범죄 예방 등을 위해 1982년부터 택시 합승을 금지했는데요. 지난 6월, 정부가 택시난을 해결하겠다며 카카오택시 등 플랫폼 택시에 한해 승객이 원할 경우 합승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하지만 바뀐 제도에 참여하는 이들이 많지 않아서 큰 효과는 없다는 말이 나와요. 이에 일부는 이번 기회에 아예 택시 업계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얘기를 꺼냈어요. 무슨 문제가 있는데? 택시 기사들이 낮은 임금과 열악한 근무조건 때문에 운전대를 놓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택시 기사를 하려는 사람이 많아질 거라는 것. 자세히 살펴보면: 요금 너무 저렴해 💵: 우리나라는 택시요금을 얼마로 할지 지자체가 결정하는데요. 택시 업계는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택시 요금이 너무 싸다고 말해요. 탄력요금제 필요해 🕛: 손님이 많은 시간대에 요금을 더 받을 수 있게 하는 탄력요금제를 모든 택시에 도입하자는 말도 나와요.  하지만 이러면 택시 승객의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얘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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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신고제 유예기간 만료

전·월세 살고 있는 뉴니커라면 주목! 작년 6월 1일 이후 전·월세 계약을 했다면 지방자치단체에 꼭 신고해야 해요. 작년 6월에 도입된 ‘전·월세 신고제’ 때문인데요. 이 제도는 ‘임대차 3법’ 중 하나로, 임대 계약을 하면 정부에 꼭 신고하도록 하고 있어요. 거래를 더 투명하게 만들어서 세입자를 지키려는 거예요. 전·월세 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임대인과 임차인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해요. 신고는 계약서를 들고 사는 곳의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서 하면 돼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고요. 다만 정부가 진짜 과태료를 걷기 시작하는 건 조금 미룰 수도 있어요. 세입자를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전·월세 신고 꼭 하자는 의미로 과태료를 도입한 것이기 때문. 정부는 앞으로 이 제도를 어떻게 운영할지 정확한 내용을 곧 발표하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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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서울국제도서전과 반걸음 나아가기

*이 콘텐츠는 경제적 대가 없이 서울국제도서전과 뉴닉의 상호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뉴니커, 요즘 옷도 가벼워지고 날씨도 좋아져서 박람회나 페스티벌 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책도 읽고 싶고, 전시회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망설였던 적은요? 그랬다면 주목! 6월 1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이 뉴니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서울국제도서전? 책 읽는 행사인가? 책만 읽는 행사라고 생각했다면 잠깐! 책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전시와 강연·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서울국제도서전은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미래를 향해 내딛는 작은 ‘반걸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어요. 자세히 살펴보면: 세상 모든 책이 한 곳에! 📚: 출판사 등 약 180개의 참가사가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보고 듣고 느끼는 전시회 🖼️: 3개의 전시회가 열리는데요. ‘반걸음’ 주제전시에서는 용기 있게 반걸음을 뗀 브랜드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어요. 기획전시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들을 직접 볼 수 있고요. 특별전시인 ‘책 이후의 책’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책 문화의 관계를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어요. 놓칠 수 없어, 책캐스트! 🎙️: 김영하·은희경·장기하(작가), 이수지(그림책 작가)의 북토크! 모두 이번 도서전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SF 강연과 주제 강연· 세미나까지 정말 다양한 책캐스트가 열리니 지루할 틈이 없을 거예요.  오늘은 나도 작가 ✍️: 성우에게 직접 배워 녹음해보는 오디오북 체험과 그림책 작가가 손수 피드백해주는 일러스트 작업도 해볼 수 있어요. 고슴이도 서울국제도서전 오나? 서울국제도서전의 ‘주제전시 <반걸음>’ 공간에서 고슴이가 뉴니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이 공간에서 그동안 뉴닉이 만들어 온 콘텐츠들과 캠페인에 대한 전시를 만날 수 있고요. 뉴닉 팀의 안내에 따라 뉴닉 앱의 ‘뉴문뉴답’과 ‘퀴즈’에 참여하면, 고슴이가 준비한 선물도 받을 수 있어요. 뉴닉의 다양한 굿즈까지 구매할 수 있는 아트샵도 있으니 이번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너무 가고 싶어! 티켓은 어디서 살 수 있어? 뉴니커를 위해 뉴닉X서울국제도서전이 티켓을 준비했어요. 여기를 눌러 도서전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준 뉴니커 중 3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드려요 🎫 (1인 1회 1매, 당첨자는 5월 26일 개별 안내 예정).  “난 무조건 가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뉴니커라면, 딱 5월 31일까지! 이 링크에서 2022 서울국제도서전 티켓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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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패스트패션 규제

뉴니커, 살 땐 싸서 좋았는데 한 철만 지나도 손이 가지 않는 옷 있나요? 그런 옷은 우리의 지갑이나 옷장뿐 아니라 지구의 건강에도 무척 나쁘다는데요. 그래서 유럽연합(EU)이 패스트패션을 규제하는 법을 만드는 데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어요. 패스트패션? 패스트푸드 같은 건가? 정답! 패스트패션은 패스트푸드처럼 싸고 빠르게 만들어지는 옷을 뜻하는데요. 싼 가격에 많이 팔리는 옷들은 그만큼 빨리, 많이 버려져서 환경에 해로워요. 옷을 만들 때 모든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이뤄지고 물도 많이 쓰이는데요. 예를 들어 청바지 한 벌을 만들 때 필요한 물의 양은 한 사람이 10년 넘게 마실 수 있는 정도(7000리터)나 돼요. 나일론, 아크릴 등 합성섬유로 만든 옷은 잘 썩지 않는 데다 썩으면서는 독성 가스를 내뿜어 땅과 물을 상하게 하고요. EU가 패스트패션을 규제하려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에요. 어떻게 규제한다는 거야? ‘잠깐 입고 빨리 버리는’ 패스트패션 대신 ‘오래 입고 덜 버리는’ 옷을 만들라는 게 규제의 핵심이에요: 튼튼하게 만들어 💪: 여러 번 빨아도 쪼그라들지 않고 계속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라는 거예요. 세탁기 등 전자기기에 ‘이 제품, 이렇게 잘 돌아가요’하고 에너지 효율 등급을 알려주는 것처럼, 옷도 ‘이 옷, 이렇게 튼튼해요’ 말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하겠다는 것. 얼마나 버리는지 공개해 👀: 싼 옷 왕창 만들어 팔고 남은 거 마구 버리면 소비자가 잔소리할 수 있도록, 안 팔려서 버리는 옷이 얼마나 되는지 공개하라는 거예요.반찬 먹을 만큼만 가져가서 남기지 말라고 하는 것처럼 옷도 팔 수 있을 만큼만 만들라는 것. 재활용 잘 되게 만들어 ♻️: 누군가가 입고 난 뒤에도 버리지 말고 새로운 옷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재활용 잘 되는 소재로 옷을 만들라는 거예요. 이 밖에도 법에는 옷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덜 나오게 하고, 옷 만드는 사람들이 일하는 환경을 개선하라는 내용이 담겼어요. 어쨌거나 먼 나라 얘기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 전 세계에 패스트패션의 반대인 ‘슬로패션’ 열풍이 불 것 같거든요. 사람들이 패스트패션의 문제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이 분야 선두주자로 꼽히는 포에버21, H&M 등의 성장세가 꺾이고 있어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기업은 늘고 있고요. 명품 브랜드 중 지속 가능한 패션에 앞장서고 있는 버버리는 2040년까지 환경 친화 기업이 되겠다고 했어요.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유명한 프라이탁은 블랙프라이데이 때 온라인몰 대신 중고 거래 플랫폼을 열어 소비자들끼리 서로 가방을 바꿔 쓸 수 있도록 했고요. 나이키·리바이스도 자체 중고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업사이클링: 버려진 물건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가치를 더해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시키는 것. ‘새활용'이라고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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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LG 틔운 미니로 식물 쉽게 키우기

*이 콘텐츠는 LG틔운미니 측으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씨씨씨를 뿌리고~ 꼭꼭 물을 주었죠~ 뉴니커, 혹시 집에 반려식물 키워요? 요새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늘었대요.  반려식물? 같이 지내는 식물인 건가? 함께 지내면서 서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식물을 가리키는 말인데요. 식물을 바라보다 마음이 편해진 적 있다면, 착각이 아니에요.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니, 반려식물을 키우는 1인 가구 330명 중 약 92%가 우울한 마음이 사라졌다고 대답했거든요 😌. 그중 약 93%는 외로움도 줄어들었다고 했고요.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늘어나기 때문인 것 같다고.  근데 우리집만 오면 식물들이 다 죽던데... 😢 식물 키우기가 은근히 까다롭거든요. 온도, 습도에 바람까지 잘 조절해야 하는데요.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라, 우리집 반려식물을 위해 똑똑한 제품이 나왔어요. 바로 LG 틔운 미니! 틔운? 싹을 틔운다는 건가? 맞아요. LG 틔운 미니는 식물의 싹을 틔워주고, 잘 돌봐주는 가전제품인데요 🌱. 초보자도 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씨앗키트*를 꽂아주기만 하면 내 곁에 미니정원 만들 준비 끝! 하나씩 살펴보면: 씨앗+영양제까지 한 번에 💊 : 틔운 미니와 함께 살 수 있는 키트는 총 3 종류로, 한 키트에 두 가지 식물이 들어있어요. 향긋한 루꼴라부터 화사한 메리골드까지 다양한 식물이 들어있고요. 영양제도 함께 있어서 언제 어떤 영양제를 얼마나 줘야 하는지 일일이 알아볼 필요도 없다고.   띠링! 물 줄 시간이야💧: 물 줄 시간이 되면 알림이 울려 물 주는 걸 까먹을 일이 없어요. 해가 없어도 OK ☀️: 제품에 달린 조명으로 햇빛을 대신할 수 있어요. 내 식물에 꼭 맞게 LG ThinQ 앱으로 조명의 밝기와 시간을 조절할 수 있고요. 무드등처럼 쓸 수도 있어요. 흙 날림 절대 없지 💨: 집 안에 화분을 두면 흙이 날려 엉망일 때가 있는데요. LG 틔운 미니는 물에서 식물을 키우기 때문에(= 수경재배) 흙이 날릴 걱정이 없다고.  지친 마음 달래주고 집안 분위기도 바꿔줄 LG 틔운 미니, 더 궁금하다면? (3월 17일부터 LG 베스트샵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어요!)우리집에서도 식물이 쑥쑥 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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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로 플라스틱 없애는 법은?

이 콘텐츠는 플레이리스트로부터 광고비를 지원받아 제작했습니다.  요즘 웹드라마에 푹 빠져있는 고슴이. 드라마 보다가 꼭 소개하고 싶은게 생겼다는데...  고슴이의 원픽 웹드라마?! 도 맞지만! 요즘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라는 웹드라마를 열심히 보다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티셔츠가 나온다는 소식에 눈길이 갔다고(🦔: 오늘 저녁 7시 10분, 유튜브 틴플리 채널 ‘내지구’ 5회에서 볼 수 있슴!)  플라스틱으로 티셔츠를? 아주 이상한 소리는 아니에요. 플라스틱 만드는 원재료 = 옷 만드는 원재료거든요. 그래서 버려진 플라스틱을 녹이거나 가공해 섬유(원재료)를 만들고, 그 섬유로 옷 만드는 시도를 계속하는 중이라고. 티셔츠 한 장 만들 때마다 바닷속 페트병 6개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과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오! 그럼 환경에 좋겠네! 맞아요.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 중 대부분은 재활용이 안 돼요. 땅에 묻거나 불로 태워야 하는데, 오랫동안(무려 450년!) 썩지 않고, 태울 때도 유해물질이 나와 지구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안 좋죠. 또, 매년 800만t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데 이는 1분에 트럭 한 대 분량의 플라스틱을 바다에 쏟아붓는 것과 같은 양. “이러다 지구가 못 견딜 것 같아!”라고 생각해 티셔츠까지 만들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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