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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로 플라스틱 없애는 법은?

이 콘텐츠는 플레이리스트로부터 광고비를 지원받아 제작했습니다.    요즘 웹드라마에 푹 빠져있는 고슴이. 드라마 보다가 꼭 소개하고 싶은게 생겼다는데...    고슴이의 원픽 웹드라마?! 도 맞지만! 요즘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라는 웹드라마를 열심히 보다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티셔츠가 나온다는 소식에 눈길이 갔다고(🦔: 오늘 저녁 7시 10분, 유튜브 틴플리 채널 ‘내지구’ 5회에서 볼 수 있슴!)    플라스틱으로 티셔츠를? 아주 이상한 소리는 아니에요. 플라스틱 만드는 원재료 = 옷 만드는 원재료거든요. 그래서 버려진 플라스틱을 녹이거나 가공해 섬유(원재료)를 만들고, 그 섬유로 옷 만드는 시도를 계속하는 중이라고. 티셔츠 한 장 만들 때마다 바닷속 페트병 6개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과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오! 그럼 환경에 좋겠네! 맞아요.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 중 대부분은 재활용이 안 돼요. 땅에 묻거나 불로 태워야 하는데, 오랫동안(무려 450년!) 썩지 않고, 태울 때도 유해물질이 나와 지구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안 좋죠. 또, 매년 800만t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데 이는 1분에 트럭 한 대 분량의 플라스틱을 바다에 쏟아붓는 것과 같은 양. “이러다 지구가 못 견딜 것 같아!”라고 생각해 티셔츠까지 만들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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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이: 우쥬 런 위드 미?

어느 주말, 방에 널브러져 있던 고슴이:  “2020년도 벌써 반이나 지났슴... 이제 진짜 운동을 시작해야겠슴! 그런데 너무 힘든 운동은 또 싫슴 😔.”    고슴이 뭐야... 나 사찰당하는 줄 고슴이=나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주말엔 고슴이랑 ‘플로깅’ 어때요?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데요.  자세가 런지나 스쿼트와 비슷해, 그냥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고.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면 기분도 을매나 좋게요 🏃.   궁금해! 어떻게 시작하는 거야?  요즘은 웹사이트나 어플을 통해,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플로깅을 즐기는 경우가 많대요. 마음 쿵짝 잘 맞는 사람들을 만나면, 소규모 크루를 결성하기도 하고요. (고슴이: 나도 같이 달리는 크루 있슴!)  고슴이네 크루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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