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살이 챌린지 (3): 밥 먹을 때

어제는 지구살이 챌린지 - 집중할 때 ver.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배도 든든하게 채우고, 지구도 든든하게 지키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지구살이 챌린지 - 밥 먹을 때 ver.

오늘 한 끼 비건식 🥗: 하루 한 끼를 비건으로 먹는 것만으로도 탄소 배출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소고기 먹는 양을 60g만 줄여도 휘발유 차를 10km 덜 탄 만큼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두부랑 요리 에센스만 있으면 맛있는 두부구이 5분 만에 할 수 있슴!)

음식은 깨끗하게 싹싹 🥣: 우리나라에서 한 해 동안 버려지는 음식물은 무려 516만 톤이에요. 전체 쓰레기의 23%를 차지하는 양인데요. 이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음식을 남기지 않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만큼만 음식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식당·카페갈 땐 용기 내기 ☕: 밥 한 끼, 커피 한잔하는 데 무슨 용기가 필요하냐고요? 바로 포장용 그릇과 텀블러! 2020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나온 폐플라스틱은 약 251만 톤에 달해요. 폐플라스틱이 제대로 재활용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태워지거나 묻혀 지구에 남아 있어요. 잘게 쪼개져서 지구살이들의 몸속으로 들어와 건강을 위협하기도 하고요.

어제 공유된 챌린지에 무려 500여명의 뉴니커가 참여했어요. 오늘도 아래 버튼을 눌러 어떤 미션을 얼마나 실천했는지 알려주세요.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 뉴니커가 한 지구살이 챌린지 결과를 싹 모아 정리해올게요!

*챌린지 참여는 4월 20일 밤 11시 59분까지 할 수 있어요.

777번째 인증 주인공은 나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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