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북한 코로나19 대유행·백신 거부

북한의 코로나19 유행이 심해지고 있어요. 그제(18일)까지 나온 누적 발열 환자가 약 200만 명이나 돼요. 이에 북한은 각 지역 문을 꽁꽁 잠그고, 중국·러시아 등 다른 나라에 도움을 청하고 있는데요. 정작 백신을 주겠다고 먼저 손을 내민 우리나라나 ‘코백스’ 같은 국제단체의 연락은 받지 않고 있다고.

북한이 우리나라나 서방 나라가 이끄는 국제단체 대신, 자신과 친한 사회주의 나라인 중국·러시아의 도움을 받고 싶어한다는 분석이 있어요. 이에 북한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북한이 국제 사회의 지원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요.

#세계#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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