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성동 사적 채용 사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사과했어요 🗣: “청년들에게 상처를 줘 죄송하다.” 권 대표는 대통령실에 지인의 자녀를 뽑도록 추천한 사실이 드러나 ‘사적 채용’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그간 별문제 없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국민의힘 안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고개를 숙였어요.   

사과는 했지만, 권 대표의 말과 행동으로 정부의 지지율이 확 떨어졌다는 얘기가 나와요. 특히 청년 세대가 등을 돌렸다는 평가가 있어요. 약 50%에 달했던 18~29세 정부 지지율이 최근 23%까지 떨어졌거든요 📉. 윤석열 정부를 지지해온 20대 남성층이 ‘공정성’ 문제로 크게 실망한 게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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