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국제앰네스티, 모두를 위한 편지쓰기

*이 콘텐츠는 국제앰네스티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뉴니커, 강남역 살인사건 기억하시나요? 벌써 6년 전 일인데요. 20대 여성이 서울 강남역 근처 화장실에서 낯선 남성에게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이었어요. 이처럼 여성을 향한 폭력이나 살해 등 범죄를 ‘페미사이드’라고 하는데요. 멕시코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난 적 있어요.

멕시코에서 강남역 살인사건?

페미사이드는 나라, 사람만 다를 뿐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어요. 2020년 11월 멕시코 칸쿤에서 한 여성이 실종됐다 사망한 채 발견됐어요. 이 사건을 계기로 웬디 갈라르사를 비롯한 많은 여성 활동가와 시민들이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가했고요. 그런데 경찰은 “범죄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된다”며 시위대를 과도한 폭력으로 통제했고, 심지어 실탄을 쏘기 시작했어요.

시위대에 총을 쏘다니...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야?

안타깝지만 맞아요. 멕시코에서 보육교사로 일하던 웬디는 여성폭력 반대 시위 당시 두 군데에 총상을 입었어요. 그는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실탄을 쏜 용의자는 아직도 처벌받지 않았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편지쓰기로 함께할 수 있어요! 국제앰네스티는 여성을 향한 부당한 억압과 폭력을 막기 위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의 편지를 모으고 있어요. 모아진 편지는 웬디가 총을 맞았던 킨타나로오주의 검찰총장에게 바로 전달돼요. 

뉴니커가 편지를 써준다면 강남역을 지나가는 뉴니커도, 칸쿤 바닷가를 거니는 웬디도 조금 더 안전한 세상에서 살게 될지도 몰라요! (🦔: 편지는 클릭 2번, 엔터키 1번 만으로 쓸 수 있슴!)

나도 편지 쓰러 갈래!

+ 국제앰네스티, 많이 들어봤는데... 

60년 동안 인권 보호 활동에 앞장선 세계 최대의 인권단체로, 지금은 160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정치 혹은 종교색 없이 회원들의 회비와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요. 사실 국제앰네스티는 재작년에도 뉴닉과 함께 캠페인을 한 적 있어요! 부당하게 체포된 여성인권활동가 나시마 알 사다를 위해 편지를 썼는데요. 많은 뉴니커가 함께 해준 덕분에 나시마 알 사다는 작년 6월 무사히 석방됐다고.

#사회#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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