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광고) AI가 답을 찾아서 대답해주는 네이버 지식인터랙티브

*이 콘텐츠는 네이버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고슴이와 테키타카'에서는 네이버의 신기한 기술을 볼 수 있어요.

얼마 전 우연히 본 다큐멘터리 때문에 공룡에 푹 빠진 고슴이. 공룡은 어디서 살았는지, 뭘 먹었는지, 왜 사라졌는지, 궁금한 것 투성인데요. 공룡 중에서도 제일 유명하다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했어요.

🦔고슴이: “궁금한 게 있슴. 달리기 잘하슴?”
🦖티라노사우루스: “저는 단거리 육상선수보다도 빠른 시속 18~40km의 속도를 낼 수 있어요.”

뭐...라고? 고슴이 지금 누구랑 대화하니...

사람과 대화하듯 AI(인공지능)에게 직접 질문하며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거예요. 네이버가 만든 ‘지식인터랙티브’인데요. 고슴이의 질문에도 척척 답했을 정도로 똑똑하다고.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대화를 이어가며 정보를 찾을 수도 있고요.

이게 된다고? 무슨 기술이야?

티라노사우루스로 빙의한 AI가 사람과 대화하듯 대답해주는 거예요. 백과사전 등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직접 정보를 찾은 뒤 입말로 바꿔서 알려주는 것. AI가 스스로 검색해서 알려주는 거라, 정해진 질문에만 답할 수 있는 챗봇과는 다르다고. 어디서 찾은 대답인지도 밑에 표시해주니까, 궁금하면 더 살펴볼 수도 있고요. 또 굳이 ‘티라노사우루스 시력’으로 검색하지 않고 친구에게 말하듯 “눈 좋아?”라고 물어봐도 돼요. 그럼 AI가 ‘시력에 대한 질문이구나!’ 하고 척척 알아채거든요.

똑똑하네... 나도 해볼 수 있는 거야?

그럼요. 여기서 티라노사우루스에게 궁금한 걸 물어볼 수 있어요. 그뿐 아니라 티라노사우루스에게 “걸어봐”, “뛰어봐”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그럼 티라노사우루스가 내 말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증강현실(AR) 기능을 활용해 내가 있는 곳, 내 눈 앞에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을 띄운 다음 대화를 이어갈 수도 있고요. 티라노사우루스뿐 아니라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인기 공룡들이 추가될 예정인데요. 앞으로는 더 많은 주제를 지식인터랙티브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최신 AI 기술을 만나 더 똑똑해진 검색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는 거예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말 걸러 가기

#테크#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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