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북한 이놈!(UN 대북 제재) vs. 우쭈쭈(중러의 도움)


최근 국제사회에서 루돌프 코보다 더 빨갛게 달아오른 이슈는 바로 북한 문제. UN(국제연합)은 북한을 핵무기와 인권 문제로 다그치는데, 이를 두고 중국&러시아가 북한을 감싸며 이슈는 더 불타오르고 있어요.


UN이 말한 건 크게 두 가지:

  • 🧳 경제 제재 “집으로 돌아가”: 2017년, UN은 193개 나라에 “각 나라에서 일하는 북한 사람들을 2년 안에 모두 돌려보내라”고 했어요. 북한 정부가 외국에서 번 돈을 핵무기 만드는 데 못 쓰도록 하려고 그런 거예요. 어제가 북한 사람들을 돌려보내야 하는 마지막 날이었는데, 많은 사람이 막차 타고 집(북한)으로 돌아가면서 세계 곳곳의 북한 식당이 동시에 문을 닫았다는 소문이.
  • 📢 인권 문제 “해결 좀... 해라!”: 북한의 인권 침해를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UN 인권결의안’이 통과됐어요(올해로 15년째). 인권결의안에는 북한이 강제수용소 등을 운영하며 오래도록 주민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걸 지적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북한 도와주려고 슬쩍 눈치 보는 두 나라: 중국과 러시아

  • 죽어도 못 보내: 중국은 북한 사람들을 얼마나 돌려보냈는지 밝히지 않고 있고, 러시아에서는 관광·교육 비자를 받아 일하는 북한 사람이 오히려 늘어나는 등 UN 제재를 교묘하게 피하고 있다고.
  • 북한, 좀만 봐주자: UN 인권결의안이 체결되기 전, 대북 제재를 풀어주자는 결의안을 제출하기도 했어요.

이 와중에 북한은 깜짝 🎁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쓰고 군사적 도발이라 읽는)을 준비하고 있어서, 국제 사회, 특히 최근 북한과 사이가 안 좋아진 미국은 더 걱정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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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북한#국제정치#중국#러시아#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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